지니의 소확행 일상 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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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차, +0.3kg
식단을 전혀 안하는 요즘..ㅋㅋ 0.3kg 가 더 늘었네용 넘 배고파서 운동전에 프로틴바 하나 먹고 싸이클 타는데 무릎이 아파서 10분만 스벅에서는 샌드위치에 아이스 녹차 요날따라 공부는 안되고.. 딴짓만하다 왔네용 점심은 이렇게 차렸는데 빵은 맛이 없어서 한입+땅콩버터 약간 그리고 메추리알조림에 밥 한주걱 엄마표 야채 계란찜은 이만큼 남기고 더우니 요거트 떙겨서 요거트 스무디에 초코케이크 초코케이크는 저당으로 해서 아빠랑 반씩 냠 방정리하고 프로틴바를 저녁으로 할랬는데 엄마가 고기 구워주셔서 깻잎쌈 싸묵고 산책다녀와서 근력운동- 걷기는 만6천보!

10일차, +0.4kg
요즘은 66-67g 사이에서 왔다갔다.. 아침은 밥 2숫가락 넣은 상추밥 아침 먹고 안입는 옷은 친구한테 나눔도 하고 ↓11시쯤엔 알폰스 무하 원화전 보고왔어요↓ https://blog.naver.com/foxiong/223870709918 카페에서는 블루베리 요거트에 비타민c 3000mg 타마시니 완전 상큼- 올해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구어도 그리기여서 스케치도 해봅니다 'ㅅ' 집와서는 밤식빵 엄마랑 먹어서 2/3정도? 이디야에서는 아이스 얼그레이티 잠자기전엔 근력운동도 했는데.. 어째 무게 치는것보다 맨몸으로 하는게 훨씬 더 힘든것 같아요(?) 아령이 2kg짜리밖에없어서 덜힘든것도 있겠지만.. 시간이 늦었으니 저녁은 프로틴바만 하나 먹고 자려고 누우.......

아르누보의 황홀경, 알폰스 무하 원화전(with 정우철 도슨트)
안녕하세요 지니입니다 오늘은 친구 따라 아르누보의 꽃, 알폰스 무하 원화전에 다녀왔어요 알폰스 무하 그림들은 아르누보 스타일의 약간 빈티지한 그 느낌이 좋아서 평소에도 좋아하는 그림인데, 마침 제 취향을 잘 아는 친구가 알폰스 무하 원화전 티켓을 깜짝 선물해 줘서 설레는 마음으로 친구와 함께 마이아트 뮤지엄을 찾았습니다 아르누보의 꽃: 알폰스 무하 원화전 알폰스 무하 전시는 마이아트 뮤지엄에서 열렸는데요 전시관으로 향하는 길목마다 알폰스 무하의 아름다운 그림 현수막이 걸려있어 길을 헤매지 않고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도슨트는 평일 11시, 14시, 16시에 50분간 하는데, 오늘은 특히 스타 도슨트로 유명한 정우.......

9일차, -0.5kg
어제 아침은 크래미샐러드에 메추리알 장조림, 엄마표 계란 야채찜 약간 후식으로 아빠랑 써브웨이 초코쿠키 반씩 나눠먹고 스벅에선 아이스녹차 점심으론 샐러드에 메추리알 장조림, 밥 약간 친구가 놀러와서 회에 1인1샐러드, 브리또에 와인도 곁들이고 (14도짜리 와인인데 3-4잔 마신듯) 강정도 하나 와인 마시다보니 어느새 8시 넘어서 후딱 근력운동 해주고 산책도 합니다 새벽 5시.. 넘 배고파서 프로틴바 하나 냠 그리고 7시쯤 인바디 재봤는데 0.5kg가 빠져있던 ㅋㅋ 운동은 걷기 만7천보, 인클라인 푸쉬업, 스플릿스쿼트, 브이업, 마운틴 클라이머 15회씩 3세트

8일차, +0.3kg
전날대비 +0.3kg 아침은 크래미 샐러드에 mct오일, 크림 소스 치커리 호밀빵+땅콩버터 싸이클 30분 타주고 가디건 뜨기 다시 다이소실로 도전중인데.. 장력 조절이 안되는건지 자꾸만 구멍이 송송송 그냥 니트 만들까봐요 ㅋㅋㅋ 점심은 써브웨이 참치 샌드위치 웨지감자세트 카페에선 아이스 얼그레이티 저녁은.. 별로 배는 안고팠지만 오빠가 순대볶음 먹을래? 하니깐 급땡겨서 배터지게 먹었네요 ㅋㅋㅋㅋ 집오자마자 운동도 하고- 오늘은 아침에는 스트레칭 1~2분이지만 조금 했어요 늘 하루 일정이 다 끝나면 근력운동 하니깐 그 사이사이에는 스트레칭이나 요가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서 ㅎㅎ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