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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경성

진짜 저분 대동공 연기력은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또 마뗔ㅋㅋㅋ 하야쿸ㅋㅋㅋㅋㅋ 이거 나올때마다 올려야겠닼 간만에 보는 초대형 컬트 명작 개그 ㅋ

다이하드 5

다이하드 5

4편, 그때의 맥클레인은 그럭저럭 넘어가줄만 했다. 왜 그랬을까. 4편과 5편은 비슷한 듯 다른게 뭔가 있었고, 그래서 4편은 재밌게 봤지만 5편은 다이하드가 아니다라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다. 재밌는 것은, 5편에는 다이하드 시리즈의 모든 요소가 들어가있다는 것이다. 가족과의 문제라던가, 보호해야 할 존재인줄 알았던 놈이 악당이었다던가, 택시기사와 나누는 대화(1편의 시작), 악당이 맥클레인을 약올린다던가, 테러를 다뤘다던가, 맥클레인은 여전히 낄낄 댄다던가(...), 1편에 살짝 보였던 아들이 이번 5편에서 드디어 등장 했다던가. 전개를 디테일하게 생각해보면 이전 작과의 연결고리가 하나둘 보인다. 하지만 그래도 다이하드스럽지 않다고 생각든다. 느낌도 무언가 잔뜩 폭발하는데 (전개조차

공략 지운거 후회

맙소사 -ㅁ- 내가 한때 이런 게임 입문해보라고 공략을 올렸던 게 기억이난다. 그게 내가 고등학생 시절즈음이고 리퍼란 이름으로 시스템쇼크2 공략과 데이어스 엑스 공략을 올렸었지. 그 다음 내가 번역을 실수했고, 공략 방식도 어설프다는 자괴감에 빠져 두 방대한 량의 공략을 지워버렸다. 그리고 나는 새로 들어올 유저들의 희망을 끊어버린 셈이 되버렸다. 어떤 블로그 가는데 게임 추천으로 시스템쇼크2를 올렸다. 그리고 참고하라고 내 공략을 올렸더라고. 문제는 나는 공략을 지웠으므로 게이머들이 사놓고 공략보려하니 으앙 없네? 하면 ... .... 사실 그래, 비주얼 워크스룩 가는게 나아요. 영어지만 거기가 공략 잘 되어있어, 그러면서 넘겼는데. 아무래도... 그냥 다시 시작할까.

사일런트 힐 2

사일런트 힐 2

또 오랜만에 재리뷰. 사일런트 힐이 처음 나왔을 적, 꽤나 신선하고 바람직한(?) 호러 게임으로 호평받았었다. 각진 그래픽, 지금보면 낫놓고도 형언할 수 없이 낮은 그래픽에 실망할테지만 또 지금봐도 재미난 게임식 연출이나 구조를 가지고 있기도 해서 여전히 시리즈중의 마스터피스로 꼽는 팬들도 많다. 1편의 사일런트 힐의 포맷은 그러했다. 안개속에서 해맨다는 설정(이는 스티븐킹의 미스트에서 설정을 따왔다고 한다.)과 그 속에서 드러나는 형이상적인 괴물, 그리고 빠져나갈 수 없는 마을의 고립된 분위기와 현실세계와 악몽같은 이면세계를 넘나들고 이면세계에 보스가 있다는 설정. 사실 사일런트 힐의 심리공포 특성은 따지자면 가끔 놀래키고 그로테스크에 치중한 게임이란 점은 바이오 하자드와 비슷하다. 하지만 그보다

맨헌트2 언컷 '처형'씬 모음

평소 고어물은 무지싫어하지만, 3D 폴리곤이라면 다 보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3D는 실사같은 느낌이 안나기 때문이랄까. 게임이라면 타격감도 있어서 그냥 통쾌하게 볼 수 있고 말이죠. 하지만 최근 쏘우와 데드스페이스가 게임으로 나오면서 견해가 달라졌찌(...) 그 둘은 정말 상상하기 싫은 은근한 고어씬을 디테일한 그래픽로 표현하기에 정말 안보게 되더라구요 -ㅁ-; 데스2의 바늘을 눈알에 찌르는 씬은 정말 전후무후한 고어씬이었음(...) 그래서, 요즘 것만 그런지 알다가 전설로만 들었던 맨헌트2 언컷 버전에 관해 알게되었고 곧장 동영상을 디벼보기 시작했습니다. 본 결과, 확실히 맨헌트2에서 느꼈던게 전작보다 약하다는 느낌이었는데 이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