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튈 지 모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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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스크롤 액션 어드벤쳐의 리스트
비교적 짧은 포스팅. 그러나 대충 기억나는 모든 걸 총집합해 쓰는 것. 사이드스크롤 액션 어드벤쳐라고 썼지만, 솔직히 그냥 이렇게 말하는게 맞는 건지는 모르겠다.대체로 어나더월드나 플래시백을 떠올리면 된다. 이 포스팅을 올리는 것은 어나더월드류의 게임을 은근히 좋아하는 게이머들이 있으면서,몇가지 잘 모르는 게이머가 있기에 알림용으로 올리는 것이다.이전에 소개하거나 리뷰한것도 있으나 대체로 자료를 스스로 소멸시키기도 했었으니 일단 재정리하는 차원에서. 어나더월드 이런류의 게임중에선 가장 보편적으로 알려진 게임이다. 어렵기도 하다. 짧고 굵은게 무엇인지 알려주면서, 순간의 판단이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철저하게 깨닫게 되는 게임이기도 하다. 엔딩은 별거없는데 은근 눙물이...

해킹 주식회사
일단 뭔가 개그가 어정쩡함. 센스가 매우 덜떨어진 느낌이다. 저예산인것인지, 아님 작가가 처음 드라마를 쓰는지도 모르겠지만, 암튼 기크를 주제로 지나치게 과장한 느낌이랄까. 근데 과장시킨것도 왠지 단일형이다. 강렬한것도 하니고 뭔가 주인공들이 감정선이 있다기보다 지나치게 ... 쿨하고 유쾌해 -ㅁ-;; 그런 면에서 단일형이라는 것. 최근의 컴덕후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 이미지를 주체만으로 만든 것 같다. 또한 산만함. 단일형인 무드에 산만하게 하니 매우 붕뜬 느낌이다. 공덕과 컴덕은 이렇지 않아 하지만 이 포스팅할 거리 없는 드라마를 블로그에 올린 이유는 크리스챤 슬레이터 맙소사 너무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사실은 얼마전에 트루로맨스를 봤으니 오랜만은 아니지만. 어린 시절에 브로큰 애
류하야부사가 야구빳다를 들 수 있었군요
동생이 무쌍오로치2에서 하야부사에게 장착시킬 빳다 보여줬는데 뭔가 흠좀무 미친 탱크와 헬기 걍 전대 자체를 부수고 마신이든 최종보스든 그냥 썰어버리는 슈퍼닌자가 지금 빳다를 들고 있다고

잠깐 이거 뭔가 소름돋는데
금액적인 도전과제가 급 증가 -ㅁ-;;; 근데 보스러쉬나 챌린지 모드는 상용 액션 게임의 기본 미덕이 아니었던가(...) 후에 PS4 버전과 엑박원 버전까지 닿아주겠단 목표도 보여지는데... 근데 그게 330만 달러(...) ... 왠지 이상하게 말려드는 것 같아 어차피 나오면 사야되는 게임이란 걸 생각해보면 ... 뭐 게임 개발도 은근 돈 들어가는 거니까 ... DLC전략 안쓴거면 뭐 좋지 ... 저리 만들어놓고 코옵모드랑 챌린지 모드 DLC로 따로 팔면 진짜 ... ... 랄까 어디까지 만들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