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튈 지 모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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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이 다시 영화화된다면

폴 WS 앤더슨 + 존 카펜터가 나선다면 어떨까. 약간 올드하게 아날로그로 제작되서 더 고어릭하게 만들면 재밌을것 같다. 폴 WS 앤더슨 감독은 이벤트 호라이즌 때문에. 사실, 내용도 비슷해서 (순간이동하다가 지옥에 빠졌다 돌아온 이벤트 호라이즌 호를 조사한다는 내용이었으니) 소문에 의하면 배급사에서 30분을 짤랐는데 그 30분은 아직까지 공개되지 못할 정도로 매우 잔혹하고 끔찍했던 씬이었다기 때문이다. 존 카펜터 감독을 생각한것도, 사실 코스믹호러(...)나 악마나 지옥 관련한 컬트물부터 더 씽의 고어릭한 크리쳐물등으로 경험(?)이 있기 때문. 혹자, 제작으로 참여해서 폴 WS 앤더슨 감독을 압박하며 키워놓으면 그 압박만큼 정말 지옥같은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다. 클라이브 바커까지

시스템쇼크2 초심자를 위한 전투전략

시스템쇼크2 초심자를 위한 전투전략

[솔직히 쇼단에 비하면 에이도스는 귀여운 수준(...)] 시스템쇼크2는 괜찮은 게임입니다. 사실 데이어스엑스와 같은 맥락을 하고있는 형식이기도 하고 모태이기도 하죠. 또한 덕분에 복잡하기도 합니다. 1보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PSI스킬서부터 해킹도 해야하고 근접과 원거리 신경도 써야하고 적을 연구해서 공격데미지를 올려야하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그 모든 것을 어떻게 해야하는 지만 알고 이해한다면, 게임은 훨씬 가깝고 재밌게 다가올 겁니다. 그게 시스템쇼크2의 참맛이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이걸 쓴거기도 합니다. 더이상, 시스템쇼크2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증명하며 말이죠. 1. 서두. 적의 종류 게임을 진행하면서, 게이머들은 2개의 적을 보게 될겁니다. 기계형 적과 육체형 적이죠. 당연하

히트맨 최고의 비기(...)

이것은 히트맨1에서도 통용되는, 버그는 아니고 법칙이다. 적의 시선이 한자리에 있어도 고개를 계속 두리번두리번 거린다. 이를 이용해 적이 주인공 있는 곳 말고 다른 곳을 볼 때 뭔가 수를 쓰면 은근 안들킨다. 히트맨1편에서 리홍 암살 미션에서 가장 난감했던 게 무려 3명의 가드가 진을 치고 있는 최악의 상황이었다. 정말 총격전 없이는 해결 못할거라 생각했는데 이 수를 써서 해결했다. 먼저 1명이 엘리베이터 쪽으로 가서 잉여잉여 거릴 순간을 타서 신경줄로 죽인후, (그렇다. 공포영화의 법칙은 잠입액션에서 가장 잘 써먹힌다.) 금고가 아닌 다른 쪽 가드 뒤로 가서 금고 근처의 가드가 47쪽을 안보는 바로 그 순간 신경줄로 죽이면 타이밍 맞게, 죽은 가드를 보게 되나, 47이 죽이는 순간을 안봤으므로 47은

암네시아 하다 끔

게임내 텍스쳐가 왜곡되서 바닥이 계속 올라와서 아이템을 못먹게 함 -ㅁ-;그래픽 오류인데 어떻게 설정을 하든 안 고쳐지길래 결국 포기. 게임이 원래 이런게 아니었던 것 같은데, 왜이러지 -ㅁ-; 것도 정식으로 스팀으로 산건데 얘네가 다 패치 자동으로 해주고 그럴텐데;; 내 컴이 구져서 그런 게 8할인듯. 랄까 처음하고 느낀건, 역시 나는 사힐 스타일이 제일 맞는 것 같다는 (...)왜냐하면 그쪽이 더 무섭게 느껴지니까 (...)

광란의 컨트롤러때문인가 그냥 내 손이 광란인건가

광란의 컨트롤러때문인가 그냥 내 손이 광란인건가

엑박 콘트롤러 온자가 망가졌습니다.사실... 그건 아주 오래전 부터였죠. 1. 컨트롤러 LT부분이 망가져서 더도덜도 아닌 30%수준으로 눌러야 작동2. 컨트롤러 LB RB가 제대로 작동 안됨. (리맵핑으로 서비스키 2개를 대신 사용하는 것으로 해결) 그래도 이걸로 GTA4를 깼었는데(...) 지금은 모토GP06이 문제. 이게 코너에서 누우면서 부드럽게 곡선을 그리며 돌아야 하는데 안돌더군요. 그게 안정적으로 돈다! 라고 느껴지는 그 느낌이 안나오고 불안불안하더니 주행 후반엔 결국 시밤쾅(...) 모토03때는 도랑타기스런 그 기술로 루키란 루키는 다 잡았었는데, 06에서는 패드 컨트롤이라서 그런지 정말... 안되더군요 -ㅁ-;; 우선 사실 03때 바이크 셋팅에서 했던거 기억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