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지운거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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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지운거 후회

맙소사 -ㅁ- 내가 한때 이런 게임 입문해보라고 공략을 올렸던 게 기억이난다. 그게 내가 고등학생 시절즈음이고 리퍼란 이름으로 시스템쇼크2 공략과 데이어스 엑스 공략을 올렸었지. 그 다음 내가 번역을 실수했고, 공략 방식도 어설프다는 자괴감에 빠져 두 방대한 량의 공략을 지워버렸다. 그리고 나는 새로 들어올 유저들의 희망을 끊어버린 셈이 되버렸다. 어떤 블로그 가는데 게임 추천으로 시스템쇼크2를 올렸다. 그리고 참고하라고 내 공략을 올렸더라고. 문제는 나는 공략을 지웠으므로 게이머들이 사놓고 공략보려하니 으앙 없네? 하면 ... .... 사실 그래, 비주얼 워크스룩 가는게 나아요. 영어지만 거기가 공략 잘 되어있어, 그러면서 넘겼는데. 아무래도... 그냥 다시 시작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