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튈 지 모르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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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트래픽

퍼온것. 랄까 새 시리즈의 것이저렇게 재밌는 것일 줄은 랄까 진정한 게이머닼 노는 것도 창의적이얔 (이 동영상 제작자의 후 시리즈엔 차를 돌리면서 추격자(?)를 피하는 것도 있음.)

둠3

아마 초6땐가, 마침내 영악한 나는 화이트데이의 수위를 가지고 놀고, 주얼판을 구해 똥침을 놓을 수 있게 될 때였다. (추가로 나는 그걸로 잠입의 정석을 익히고 스셀에 입문했다.) FPS에 눈독을 들인 나는 어쩌다 둠3를 구해내어 하게 되었다. 그러나 당시엔 PC게임과 FPS게임 세계에 입문하게 된것은 얼마 되지 않았으므로, 둠3의 난이도 때문에 최초로 게임에 화내게 된 게임이기도 하다. 둠3는 어떤 과한 극적 연출 없이 진행되는지라 사이의 아이러니함은 게이머가 직접 눈치채지 않는 이상은 확인이 불가능하다. 각 레벨당 대부분의 그래픽은 똑같아서 그런 어떠한 사건들이 일어나고 있고 어떠한 레벨디자인을 가지고 있다를 눈치채지 못하면 매회 반복되는 것 같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잉여타임동안 생각해본 것

제목 : 전차로GOD(갓) 소개 : 탱크끼리 레이싱을 하는 것. 기초 전략 : 앞서가는 탱크가 못미더우면 폭파시키면 됩니다. 골문앞에서 폭파시켜 깊은 빡침을 유도해보세요. 상용화 계획 : 이딴걸 상용화할 생각을 하다니. 플레이시 경쟁 과열로 인한 스트레스와 욕과 화없는 건전한 게임세계를 유도하기 위한 대책 : 경기끝에 승자를 행가래를 쳐주는 시스템을 도입.방법은, 승자의 포를 못쏘게 한채 일정시간까지 멀리까지 달리게 하고패자들은 승자를 쫓아가 사격해 폭파시킨다.생일빵과 다름없으니 건전하고 익숙한 것이라 좋은 방법이라 사료된다. 폭파시키면 폭파시킨 사람이 승자에게서 돈을 뺏을 수 있다. 하하하 나를 폭파시키다니 옛다 받아라 금전이다 하는 것과 마찬가지. 그것은 노블리스오블리제 사람이

이벤트 호라이즌 (1997)

이벤트 호라이즌 (1997)

현재 레지던트이블로 유명한 폴 WS 앤더슨 감독의 '한때' 공포영화. 우주선 "이벤트 호라이즌"호는 스스로 블랙홀을 만들고 그 블랙홀을 통해 먼거리를 이동하는 우주선인데, 2040년에 블랙홀 실험 도중, 실종되어 2047년에 나타났다. 그리하여 다른 일행이 "이벤트 호라이즌" 설계자와 함께 조사하러 갔다가 이상한 일이 일어난다는 내용이다. 영화의 공포 구조는, 처음부터 악몽이나 징조를 통해 이벤트 호라이즌 호에 대한 경계심을 심어주다가, 마침내 입성하고나서 끔찍한 일들이 덩달아 일어나고 끝내는 한명이 악마가 되어 폭주하고 나머지 선원이 한명씩 한명씩 죽어나간다. 이 영화의 특이한 점은 독특한 밀당. 선원이 죽을 것 같은데 의외로 안 죽는다. 본격적으로 헬게이트(?)가 열리고 나서도 우주선은 선원들을

시스템쇼크2 PSI 가이드

시스템쇼크2 PSI 가이드

시스템 쇼크2의 초심자분에게, PSI기술은 자칫 거들이 되기 쉽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복잡해서 거들떠도 안보는 곳이긴 하죠. 잘못 쓰면 자기한테 데미지가 가기도 하고, 사이버모듈도 은근히 먹는 것 같고(특히 티어를 언락하는 부분에서 심하게 먹죠). 하지만 단언컨데 PSI는 가장 좋은 친구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왜냐하면 전투나 물량, 비상시에 요긴하게 써먹게되는 것들이 많기 때문이죠. 하지만 필요없는 PSI 스킬들에 사이버모듈을 잘못 투자하면 갈수록 거지꼴이나 동네북 꼴이 되긴 합니다. 이를 면하고 싶으시다면, 아니면 이미 그러고 있으시다면 이 가이드를 읽는 게 좋을 겁니다. 일러둘 것첫째. 티어마다 코스트되는 PSI 게이지가 다릅니다. 1티어는 1포인트를 소모하고, 5티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