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넘
Posts
97 posts
불암산, 수락산 등산하기
보통 수락산을 많이 가기는 하는데.. 개인 적으로는 불암산과 수락산을 같이 동시에 타는 것을 더 좋아 한다.수락산으로 오르거나 불암산으로 오르거나 해도 그리 힘들이지 않고 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북한산, 도봉산, 수락산, 불암산을 한번에 하루에 등산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거기까지는 안되겠지만.. 개인 적으로는 수락,불암의 길이는 약 6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에 초심자도 잘 갈 수 있기 때문이다. 길이도 긴것 같은데.. 그리 길지도 않고 말이다. 평상시 갔았으면... 7호선 수락산역에서 출발하여... 원자력 병원쪽으로 내려오는 코스로 잡고 다녔다. (이때 장점은 목욕탕이 근처에 있어 좀 씻고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등산후 찬물에 샤워를 하면.. 냉찜질 하는 효과도 거둘수 있다) 그
![[진천,충북]보탑사를 가보고](https://img.zoomtrend.com/2018/01/11/a0101790_5a577ceb197f1.jpg)
[진천,충북]보탑사를 가보고
이번 진천 여행에서 가본곳이 진천의 보탑사.. 여기가 유명한 곳은 .. 김유신의 탄생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사실 진천을 택해서 온 것은 농다리였다면, 여기를 와서 돌아보면, 김유신 관련하여 유적지가 남아 있다는 것과 함께 생거진천이란 말이 가장 눈에 띈다는 것이다. 정리해보면... 생거진천이란 설화 혹은 전설과 김유신 그리고 농다리 이렇게 3가지가 가장 유명하다고 보인다. 그래서 나도 마지막으로 보탑사를 끝으로 아이들과 진천 여행을 접기로 했다. 보탑사를 가는 경내는 새로 지어졌다는 느낌과 함께.. 아기자기한 모습으로 되어 있다. 특히 와불이 법당에 누어 있는 모습이 눈에 선 할정도로 와 닿게 모셔있으며, 경내 들어가서 3층짜리 건물을 본 것도 오랫만(?) 아니 처음이였던 것 같았다.
![[진천,충북] 종박물관을 가보고](https://img.zoomtrend.com/2018/01/11/a0101790_5a577a987672b.jpg)
[진천,충북] 종박물관을 가보고
진천 투어라고 해야 할까나.. 저번에 농다리를 가보고 .. 그래 한번 더 가보지 해서 진천 나들이를 가게 되었다 이번에 간 곳은 진천 종 박물관... 종 박물관의 첫 느낌은 .. 종에 대해서 잘 설명해 두었구나 하나와 .. 아이들이 잘 접할 수 있도록 해 두었구나 하는 두가지가 공존했다 유아 보다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더 어울릿듯한데 .. 전반적으로 종을 만드는 방법부터 해서 잘 설명도 해두었고. 아이들이 지겹지 않게 해 둔것이 좋았다 특히 앞에 여름철 물놀이 하는 곳도 있었던 것 같은데.. 겨울철에 간 것인 만큼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일단 종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청각을 들을 수 있는 종소리도 좋았고... 박물관 앞에 종을 치면서 소리를 들으면서 아이들을 느낄 수 있게 해준 것도 나쁘지
이토 케이카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을 보고
이토 케이카쿠라는 작가를 알게된 것은 너무도 우연한 일에서 시작되었다. youtube 에서 SF물을 검색하던 중 보게된 잠깐의 영상 나름 흥미롭게 했다. 뭐지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나름 이런.. 뭐지 하면서 찾아 보게 되었고 그러면서 뭘 볼까 하다가 학살기관을 보게 되었다., 그 뒤에 죽은자의 제국 마지막으로 하모니 순으로 차례차례 3일에 걸쳐 보았다. 솔직히 말하면, 이 3작품에서는 학살기관이 가장 마음에 들었으며, 하모니는 조금 지루한 맛도 있었다. 색다른 맛의 죽은자의 제국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책도 볼라고 이것 저것 찾아 보았는데 2권은 현 판매를 하지만... 하모니는 절판이 되어 헌책방에나 가야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SF물에 대한 요즘 욕구가 강렬해서 이 작품을 보았는지
[인공지능70]을 읽고
오랫만에 다시 IT 관련 서적을 집어서 읽게 되었다. 조금 쉬고 있는 동안만큼은 담을 쌓고 싶었지만.. 세월이 세월이닌 만큼 그게 쉽지가 않는다. 결국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나 하고 도서관에서 이것 저것 찾다가 발견한 책이 이 책이다. 우선 이 책이 마음에 든 것은 너무도 쉽게 용어에 대해서 설명했다는 점이다. 다른 두꺼운 책에 비해 간결하게 설명된 , 최근 나오는 단어 들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했다는 점에서 마음에 들었다. 그런점이 오히려, 조금은 깊게 들어갈 수 있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조금은 선을 그어 놓은 것이 아쉽게도 느껴지긴 했는데.. 그래도 이 책은 IT를 업으로 삼는 사람이라면, 이것저것 단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할때, 요기나게 써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나 자신도 만족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