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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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posts[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고
우연치 않게 케이블 TV에서 방송한 것을 보게 되었다. 점점더 코로나로 내가 느긋 또는 .. 게을러져 가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런 삶의 하나가 방금 전 말한 케이블 TV 였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내가 이것을 보았나 했는데.... 한참 지난뒤에 내가 이것을 보았는지 궁금했다.그러게 생각보다 한참 된 영화였고, 한참 내가 제일 좋아하던 배우로 등극하셨던... 앤 해서웨이를 다시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가 하는 생각도 있었고 말이다. 그러게 그때 참 좋아했는데... 거참 나이들어서 이게 뭔지.. 할 정도로 추억팔이나 할 정도의 나이가 들어버렸나.. 결국 나는 밥을 차리면서 ... 그 영화 시큰둥 했던 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게 되었다. 생각없이 볼 수 있는 영화의 다양한 장면과 함께
제주 올래길 20, 21 길
올래길.. 서쪽의 끝고 함께 시작으로 다가가는 길에 이번에는 가기로 했다. 20길과 21길 을 모두 가기로 했으며, 이 길 두개를 모두 걷기로 한 이유는 그리 길이도 길지 않고 한번에 걸을 수 있어서이다. 길이로 보면, 두개 합해서 30Km가 안되었으니 .. 그리 멀지 않은 것이다. 다만 조심할 것이 있다면, 이 20코스와 21코스 모두 혼자서 걸을 일들이 많고 혼자 걷는 길이 많이 있어 혼자서 걷는 것은 비추해주고 싶다. 특히 위험하다고 생각되어지는 곳이 많이 있어 08시부터 걸어서 18시 정도에 마무리 하는 것을 추천해 주고 싶다. 이보다 더 늦어진다면, 혼자서 산길 및 음침한 길을 걷는 코스가 조금 있어 .. 주의가 많이 필요한 길임에 분명해 보인다. 20번 길과 21번 길을 걷다보면 과
![[제주도] 올래길 19](https://img.zoomtrend.com/2020/04/28/a0101790_5ea8383161fbb.jpg)
[제주도] 올래길 19
주말마다 걷기를 했었다. 얼마전 나는 집에도 가지 못하여, 결국에는 올래를 걸었다.. 지난번 큰맘 먹고 걸었던 18길에 이어 19길을 걸었고... 큰 맘 먹었던 것에 비하여, 에너지는 많이 빠져있는 상태였다. 그러기에 18-1 길은 다음을 기약하며, 패스했다. 코로나로 인해, 어디 가는 것은 무리고, 의지 없이 걸었다. 의지가 없어서 그랬는지 이번에는 참 힘들게 걸었다.. 하지만 중간 중간에 보리 밭이 있어서, 나름 영화같은 분위기를 만들어 주었고, 특히 걷다보니.. 함덕 해수욕장을 느낄 수 있었는데.. 여기가 해외인지 국내인지 분간이 안갈 정도의 화려한 모습의 해변이었다. 해외로 못가는 지금 국내 여행의 최종 목적지가 제주여야 하는 가를 .. 조곤조곤 이야기 해주는 것 같았다. (물론
![[ASUS] ASUS TUF FX505DU-AL042 노트북 사용기](https://img.zoomtrend.com/2020/04/27/a0101790_5ea6e659c00e0.jpg)
[ASUS] ASUS TUF FX505DU-AL042 노트북 사용기
나름 제주도 출장을 대비에서 구매를 질렀으나 한달이 넘어서 겨우 도착했다. 이렇게 오래 걸릴 것이라면, 가격을 보지 말고 그냥 LG나 삼성을 살것을 ... 지금에서 보면 살짝 후회감도 든다. 사실 나는 처음 노트북인 SONY였고, 그 뒤로는 쭈욱 삼성을 사다가.. LG의 명작 그램으로 넘어가서 사용 중이였다. 물론 지금 회사에서도 LG를 사용하지만 이번 출장에는 이것 저것을 생각하다가.. ASUS의 가성비를 고려한 게이밍 노트북을 사보고 싶었다. 노트북을 고려할 때, 몇 가지를 두고 고민 했다. 1. 제주도에도 수리센터가 있어 수리가 편리해야 한다. (우편으로 붙이고 이런 불편한거 하고 싶지 않다)2. 적당한 성능에 나쁘지 않은 가성비가 필요하다. 이것 두개를 놓고 보니 1번에서 대다수의 외
![[제주도] 올래길 19](https://img.zoomtrend.com/2020/04/26/a0101790_5ea4ef007340d.jpg)
[제주도] 올래길 19
출장지인 제주도에서 뭐 해볼까 하다가 늦게 시동이 걸린 바로 올래길 걷기 였다. 우선 뭔가를 해야 할까 보다가.. 완주 인증샷을 보고 쉽게 결심해 버렸다. 나도 이런거 하나 도장 찍으면서 해야지.. 결국 올래길도 걷고 인증 샷도 찍어보고 이것 저것 하려면, 이게 필요해 하면서 바로 오래길의 패스포트를 장만했다. 물론 내 자신은 올래길 보존에 이 비용이 들어가니 난 좋은 일 한거야 하고 자위도 하고... 꼭 사야하나 하는 생각을 지워 버렸다. 이런 생각들 속에 고민 없이 .. 공항에서 패스포트를 찾고... (여기에서 찾아야 그나마 무료), 뭐 비용 절감 했어.. 이런 생각으로 뿌듯함까지 느끼게 되었다. 거참 .. 별거로 다 뿌듯하게 되다니 신기하긴 .. 작은 것에 만족하며, 뿌듯하게 .. 결국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