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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 가볼만한곳 종박물관 포함 인근 추천 여행지
안성에서 청주로 내려가는 길, 진천에서 점심을 먹고 잠시 소화 좀 시킬 겸 진천 종박물관을 들러 봤습니다. 이곳은 3년 전 겨울에 백곡저수지에 빙어낚시하러 왔을 때 한 번 관람을 한 적이 있었던 충북 여행지인데요. 시간이 많이 지났기 때문에 어떻게 달라졌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2025년 1월 현재, 입장권을 구입하면 생거판화미술관을 함께 볼 수 있다고 해서 찾아가 본 거랍니다. 도착 시간은 1월 7일 오후 3시경, 박물관 앞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 입장권을 끊었습니다. 관람료는 성인 5천 원, 진천 사랑 상품권으로 전액 돌려주는 방식이라 딱히 부담스럽거나 하진 않더라구요. * 운영시간 : 10시~18시까지 / 매주 월.......

진천 가볼만한곳 진천종박물관 여긴 어떤 곳?
백곡저수지에서 빙어낚시를 하고 다음 코스로 진천 종박물관에 들러봤습니다. 이곳은 진천 가볼만한곳으로 오래전부터 존재를 알았던 곳인데요. 저수지에서 차로 3분 거리 밖에 안돼 한 번 찾아가 본 거랍니다. 물론 도착할 때만 해도 이 분야에 관심이 도통 없어서 큰 기대를 했던 건 아니었구요. 그런데 타종 체험을 할 수 있는 범종과 웅장한 건물을 보는 순간 꽤나 재밌을 것 같다는 느낌이 오는 거 있죠? 한 가지 테마로 만들어진 박물관치고는 꽤나 거대한 모습이었거든요. 내부로 들어와 입장권을 끊었어요. 관람료는 어른 1,50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500원으로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거라 그런지 저렴한 편이었습니다. 위는 종의탄생.......
![[진천,충북] 종박물관을 가보고](https://img.zoomtrend.com/2018/01/11/a0101790_5a577a987672b.jpg)
[진천,충북] 종박물관을 가보고
진천 투어라고 해야 할까나.. 저번에 농다리를 가보고 .. 그래 한번 더 가보지 해서 진천 나들이를 가게 되었다 이번에 간 곳은 진천 종 박물관... 종 박물관의 첫 느낌은 .. 종에 대해서 잘 설명해 두었구나 하나와 .. 아이들이 잘 접할 수 있도록 해 두었구나 하는 두가지가 공존했다 유아 보다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더 어울릿듯한데 .. 전반적으로 종을 만드는 방법부터 해서 잘 설명도 해두었고. 아이들이 지겹지 않게 해 둔것이 좋았다 특히 앞에 여름철 물놀이 하는 곳도 있었던 것 같은데.. 겨울철에 간 것인 만큼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일단 종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청각을 들을 수 있는 종소리도 좋았고... 박물관 앞에 종을 치면서 소리를 들으면서 아이들을 느낄 수 있게 해준 것도 나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