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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8편을 소개합니다!!

총 28편을 소개합니다!!

너무 너무 더운 7월이었습니다. 더위가 이게 끝이 아니라는 게 더 공포스럽죠. 여름에는 역시나 등골이 오싹한게 도움이 되죠. 7월에도 저는 읽고 보고 썼습니다. 책도 읽고 영화도 극장에서 보고 드라마도 TV로 봤습니다. 제가 올린 리뷰를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이 작업을 한지도 10년은 된 듯하여 조회수는 비록 작지만요. 여전히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혹시나 궁금한 리뷰가 있다면 해당 사진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럼 고고~~ ^^ 독서 아무래도 일본 여행을 갔다 온 여파가 있네요. 라고 하기에는 24년에는 꾸준히 한 달에 6권을 읽었네요. 귀신처럼 한 달이 지나면 6권을 읽었더라고요. 이것도 참 신기한 일이네요. 7월에는 읽.......

[그림으로 배우는 웹 구조]를 읽고

[그림으로 배우는 웹 구조]를 읽고

멋진넘|2023년 2월 25일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단순했다.뭐냐.. 그냥 책 자체가 좋다 이런 것을 떠나서..갑자기 대화를 하는데... 들리지 않는 용어가 들려서 였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모르는게 아닐 터인데.. .구조를 몰라서인가.. 그런 단순한 생각으로 시작해서.. 웹에대한 기본서 한번 볼까 했는데.. 마침 제목만으로 나쁘지 않은 책이라서 주저없이 구매하게 되었다. 이런것을 함부로 고민하지 않고 사면 안되는데.. 그렇게 사버리고 말았다. 신기하게도 말이다. 일본 사람이 저자인데... 책 자체는 나쁘지 않은 책으로, 전반적인 내용을 고르게 적어주고 있었다.(저자에 대한 편견보다는 번역서에 대한 편견으로.. 역자가 xxx 같으면,, 고생한 일이 있어서.. 물론 세월이 지나가면서 많이 개선되긴 했지만서도..)그러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을 보고

멋진넘|2020년 10월 4일

추석은 자고로 코로나 이전에는 가족들과 코메디를 보든 액션을 보든 영화를 즐겁게 보는 것이 일상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 추석은 뭐랄까 코로나로 그냥 후다닥 지나갈 것으로 예상했다. 막상 아쉬운것이 있어서 정말 사람이 없는 영화를 골라서 보기로 했는데. 덕분에.. 이정현, 김성오가 주연으로 나오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을 보게 되었다. 정말 사람이 없을것이야... 그래 설마 누군가 볼까.. 시실리 뭐냐 그것을 찍었던 감독으로 기억하는데.. 정말 이 영화를 볼까? 아니나 다를까.. 집에서 나간것이 겨우 이 영화 하나를 보러 나간 것 이외에는 없었던 것 같다. 정말 이런 것은 너무나 잘 맞는지.. 아 뭔가 웃겨주려 했던 것 같은데.. 아직 감독은 시실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았고, 연기력이

[제주도] 올래길 14

멋진넘|2020년 6월 21일

올래 14-1 일을 다 걷고나니.. 14번 올래길의 .. 시작지점까지 왔다. 내륙에서 바다로 가는 길... 14번의 매력이라고 해야 할까.. 지금까지 다수의 길이 바다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길이였는데... 이번에는 지난 무수천을 따라 가는 길처럼 하천을 따라서 가게 되는 그런 코스인데.. 무수천쪽이 길이 좀더 이쁜 것 같다. 그렇지만. .바다의 석양과.. 비앙도를 바라보는 기분도 있고.. 동쪽에 함덕이 있다면.. 서쪽에는 협재가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그 옆에 금능 해수욕장과 바로 붙어있어서 크기도 더욱 컸다.. 함덕과의 차이점은 함덕은 이쁜 숙녀라면... 여기는 그보다는 아직 숙녀가 되지 못한 어린 처녀라고 해야 할까나.. 두군데 모두 색다른 매력이 있는 것은 사실이나 개인 적으로는 함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