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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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posts![[건축학 개론]을 보고](https://img.zoomtrend.com/2012/04/18/a0101790_4f8cf40a173dc.jpg)
[건축학 개론]을 보고
이 영화 끝까지 안보려했다.. 뭐랄까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영화라서 일까나.. 이렇게 쓰는 지금 나로써도 안스럽기는 마찬가지 였는데.. 이 영화의 컨셉이 첫사랑이라.. 개봉때부터 굳건한 마음을 가지고 보지 말아야지 .. 할 정도였는데.. 결국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의 한마디에.. 무너졌다. 예매했다. 어여 와라.. 헐~~~ 이런 결국 난 한가인과 수지.. 그리고 이재훈과 엄태웅.. 이렇게 펼쳐가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 나가버린것이다. 이렇게 되긴 싫었는데.. 훔.. 하여간 어려운 일이긴 한데... 뭐랄까.. 쫌 씁쓸하다. 첫 사랑에 대한 아련한 기억을 꺼내어 볼때 이 영화는 다시한번 이야기 하고 있는 것 같다. 용기가 사람의 인생을 다르게 한다고.. 그것이 조금은 수줍은 용기로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The Hunger Games, 2012 ]을보고](https://img.zoomtrend.com/2012/04/16/a0101790_4f8b860eab4d9.jpg)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 The Hunger Games, 2012 ]을보고
고민이 많은 하루였는데.. 뭐랄까 이 영화는 나름 액션이 가뮈된 영화라고 한다면... 그냥 좋아.. 하고 본 영화였다. 사실 영화가 나온지 시간이 좀 지난 영화였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볼때는 아직 좀 그 열기의 끝자락이 남아 있었다고 해야 할까나.. 그런 점에서 이 영화는 나름 괴안았다고 생각된다. 하여간 뭘 다른 것을 생각하기 전에 이 영화는 책을 기반으로 해서 나온 작품이기에.. 나름 인기소설의 특징인.. 탄탄한 스토리 또는 빠른 전개를 기대하고 있었으나.. 이 영화는 그런점을 충분히 살려내었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다만 영화속에서 보여주는 기반의 적당한 감정.. 즉 그래 이런 재미를 통해서 다음번을 기대해봐.. 라고 말하는 작품이라면.. 성공했다고 해주고 싶다. 이 영화가 좀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