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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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posts[종묘]를 다녀와서
서울에 살면서, 나름 어디를 가보았는지 물어본다면, 이 곳 저곳에 대해서 이야기 할 것이다. 하지만 의외로 오래된 고궁이나, 혹은 박물관을 다녀와 봤니 하고 물어 본다면, 머리를 긁적이게 된다. 저 멀리 넘어에 있는 아이였을때, 혹은 학생 시절을 떠올려야 하기 때문인 것 같다. 나도 마찬가지여서, 퇴근할때, 가볼까 가볼까 하다가 마음에만 담아 두었던 종묘를 오랫만에 가게 되었다. 특히 다른 것 보다도, 서울에 살면서 종묘 행사에 대해서 관심도 가지고 있었던 터라.. 가볼까 했던 생각이 많았는데.. 나름 18시에 퇴근하고 나서 갈 수 있는 곳은 아니기에... 쉽사리 걸음을 하지 못했다. 물론 주말을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나의 주말이 소중하다는 핑계로 가지 못했다.
[해드셋 SONY] WH-CH700N 사용기 - 블루투스
올해 추석에 장만을 하였으니까.. 시간은 좀 된 것 같다. 소음이 심한 지하철인 1호선을 잘 버텨낼 수 있을까도 있었고.. 지하철이 너무너무 시끄럽다는 생각이 어느날 문득 들었기에.. 이어폰 보다는 조금 소음을 막아줄꺼라 기대했던.. 해드셋을 구매했다. 그래서 조금 생각하다가 문득 .. 유투브에서 본 WH-CH700N에 대해서 보게 되었고.. 더불어 노이즈 캔슬링 기능까지 기능으로 탑재 되어 나름 구미가 당기었다. 추석 ... 야근이 많은 휴일 근무도 하고 해서 결국 나를 위한 보상 차원으로 .. 하나 장만했다. 용도는 지하철에서 음악이 아닌 라디오를 듣기 위해서.. (물론 공부하려 하였으나 이건 안된다 ㅠㅠ) NC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여, 음량을 작게 하여, 나의 귀도 보호할겸해서. 구매
[원주] 용소막성당을 가보고
여기 기억에 더듬어 보면... 가을에 이쁘단 이야기를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일까.. 그렇게 해서 기억을 더듬어.. 나란 인간은 겸사겸사 원주로 가기로 했다.원주에는 아련한 추억이 많은 동네 인데.. 특히 이쪽 지역 신림은 나에게 많은 기억이 있는 동네이다. 상원사도 있고.. 해서 넘어올때 헥헥 거렸던 기억이 가장 많고.. 뭐 그런 기억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기 위해 나름 작고 이쁜 성당으로 유명한 용소막에 갔다. 사진보다 눈에 담기가 더 이쁜 성당인데.. 특히 저녁에 가을이 가장 이쁜 것 같다.. 주변에 노랗게 단풍도 들어서 그 노란 가을 색을 잘 만들어 주고 있어서이기도 했다. 옆에 있던 보호수는 약 150년 아름들이 나무라... 보기도 좋고.. 느낌도.. 뭐랄까.. 이런 성당의 역사를 잘 들려
![[포천] 하늘다리 , 비둘기낭 폭포를 가보고](https://img.zoomtrend.com/2018/10/19/a0101790_5bc9fa5197fee.jpg)
[포천] 하늘다리 , 비둘기낭 폭포를 가보고
요즘 한참 포천이 개발(?) 아니 관광자원을 통하여, 부흥(?)을 꾀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물론 과거에 안했던 것은 아니지만, 요즘 하는 사업들은 좀더 와 닿는다고 해야 겠다. 그런 일환으로 비둘기낭에 대한 보존과 함께 그것만을 가지고 관광상품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기가 어려웠을 터인데.. 그일대를 적그적으로 개발하고 있었던 것이다. 예전 덩그러니 있던 비둘기낭 주위에.. 하늘다리를 만들고... 그리고 앞으로 주차장과 캠핑장도 만든다고 한다. 좀더가만 화적연도 있어서 트래킹 코스도 기가 막히게 되어 있다. 물론 개발하면, 보존이 아니라 파괴가 좀더 많은 우리내 개발 방식을 보아 왔기에 .. 걱정이 앞선다. 지금의 포천시가 적극적으로 잘 해 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말이다. 개인 적으로 포천
![[성심사]를 가보고 - 청량리 문구 도매점](https://img.zoomtrend.com/2018/10/15/a0101790_5bc497735c0fa.jpg)
[성심사]를 가보고 - 청량리 문구 도매점
청량리 문구 도매상가 ? 아니 어렸을적 문구가 많았던 상가가 있었던 것을 기억하고 그 추억을 찾아 청량리의 도매 시장을 검색해 보았다. 그리고 머리속 기억도 조합하여, 찾아 보았다. 그리고 머리속에 있었던 문구 도매상가를 찾았다.. 성심사.. 어릴적 기억속의 그런 문방구였다. 직접 가보니 .. 이곳은 문구점이 아니라 완구 전문 점이였다. 일단 들어가서 장남감을 고르기 까지 이제는 노인이 되어버린 아저씨의 즐거움과 함께 친절하게 작인 장난감을 아이의 손에 쥐어 주셨따. 어릴적 딱지를 하나 받았던 기억을 아저씨는 나의 아이에게도 나누어 주셨던 것 같다. 아저씨도 요즘 유행한다는 장난감을 권해주셨고, 아이도 흥쾌이 장난감이 가지고 싶었는지 장난감에 대해서 애찾을 가지고 사달라고 했다. 나는 좀더 돌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