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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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XBOX - XBOX ONE 발표와 루머의 확인 사살
오늘 22일(수요일) 새벽 2시. 현지 시각으로는 21일 오전10시 워싱턴주의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서 차세대 엑스박스인 XBOX ONE의 공개 발표회가 열렸다. 이미 수달전부터 플스4와 함께 갖가지 루머가 유저들사이에 올라오며 입방아를 찧었지만 이번 발표회로 어느정도 숨통이 트윈 상태이다. (사진출처 : 루리웹) 엑박원의 첫인상은 마치 IPTV의 셋탑박스를 보는듯한 느낌이었다. 약 1주일전에 공개되었던 플스4의 외형이라고 공개되었던 루머성 동영상에 나오던 기기와 비슷한 모습. 곡선의 미를 보여주던 삼돌이와 달리 엑박원은 직선으로 구성되어 각이 잡힌 모습을 보여주었다. 일단 외관에서 유추 할 수있는 기능상의 변경은 디스크롬의 출,삽입방식이던 이전 세대들과 달리 엑박원에서는 플스3나 wii와 같

사일런트힐3 클리어! 드디어 엔딩을 보았다.
사일런트힐 HD 컬렉션은 작년에 샀지만 3엔딩을 얼마전에 봤다는건 안자랑........ 대략적인 스토리는 알지만 영문이라서 자세한 스토리를 모른다는것도 안자랑. 한글판인 플스2용 사힐3를 먼저 하려고 했으나 플2용 사힐3가 없어진것도 안자랑ㅡ.ㅡa 드디어 처음으로 사일런트힐3 엔딩을 보았다. 플레이는 플스2 시절 정발되었던 사힐3를 먼저 해보긴 했었는데 그때는 첫 스테이지인 백화점도 탈출 못하고 때려쳤으니..... 그것도 벌써 수년전 이야기... 아무튼 거의 초회차라고 해야할수준의 플레이였던건 확실하다. 사힐시리즈는 쉐터드 메모리즈를 빼고 전부 즐겨보았지만 퍼즐의 난이도는 사힐3가 가장 쉽지 않았나 한다. 확실히 이전작이나 이후작들보다 퍼즐의 해답이 상당히 직관적이어서. 엔딩까지 보면서 막

AMY 플레이 후기
(뭐....뭐냐 이건.....) 어제 amy를 구입해 플레이 해보았다. 스토어를 살펴보다가 유독 가격이 싸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좀비물의 서바이벌 호러물 게임. 평소 호러게임을 좋아하는 나이기에 자연히 관심이 갔는데 검색을 해봐도 도통 어떤 스타일의 게잉민지 알 수가 없었기에 그냥 냅다 다운을 받아버렸다. 참고로 AMY 발음이 아미가 아닌 에이미라던..... 내가 무식한건가;;; 게임은 엄마와 딸의 이야기이다. 딸과 함께 좀비들을 피해 살아남는게 목표인 게임. 하지만 영문이라서 자세한 스토리는 모른다. 아무튼 기차는 갑자기 탈선을 하게되고 어째서인지 좀비

도대체 국내 psn 온라인 인증해제 시스템은 언제 도입하려는거냐??
어제 5월16일자로 약 11개월동안 닫혀있었던 국내 psn스토어가 서비스를 재개했다. 국내 스토어가 재서비스를 할때 국내 스토어도 일본이나 북미처럼 스토어가 리뉴얼되 서비스 될것이라는건 예상을 하고있던 터라 당연하게 받아들였었다. 다만 한가지 개인적으로 기대를 했던것은 이번에 스토어가 풀리면서 리뉴얼도 되었으니 온라인 인증 해제 시스템이 추가되지 않았을까 하는 부분이었다. 하지만 확인해본 결과 국내는 아직도 서비스가 되지 않았다. 어제부로 드디어 나도 내 비타에서 국내 컨텐츠를 사용할 수 있겠구나 했던 나의 기대감은 단 몇초만에 물거품이 되어버렸다....... -온라인 인증해제는 서비스 예정이지만 일정은 잡혀있지 않습니다- 라고 수차례 답변만 받았을뿐...... 이거... 국내에서 서비

매스 이펙트 트릴로지 구매
에.... 사실 난 매스이펙트라는 게임에 그리 관심이 없었다. 애초에 총질 게임이나 fps의 1인칭 시점을 별로 안좋아하는것도 있었기에. 작년인가 제작년 매스이펙트3의 엔딩이 유저로 하여금 납득 불가능한 ㅄ력이 돋보인다는 글들을 많이 보긴 했지만..... 아무튼 어제는 단골 온라인샾에 뭐 게임이 새로 들어온게 있나 검색질을 하던 와중에 상당히 저렴한 게임을 보았다. 무슨게임이가 하고 봤더니 매스이펙트였다. 매스이펙트3였다면 당연히 구매를 안했겠지만 트릴로지가 덤핑판매중. 가격도 저렴하게 16000원-0- 저것만 사고 택비 2500원 내기가 아까워서 전부터 언젠가는 사야지 하던 데이어스 엑스도 구매. 때마침 뷰티플 죠가 세일이라길래 2500원밖에 안해서 추가구입. 허허허..... 신작게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