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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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했다.... 완전히 망했어... 꿈도 희망도 없어져 버렸어....
때는 작년 8월인가 10월이었을거다. 갑작스럽게 사용중인 플스3의 하드가 고장나서 한국계정만 트로피 동기화가 안되는 증상이 발생하였다. 덕분에 트로피정보를 읽지 못하면 플레이가 안되는 게임들을 플레이 못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내린 결론이 플스3를 한대 더 사자는 결론. 불편하긴 하였지만 어찌어찌하여 지금까지 쓰고 있었는데 몇년전부터 하드용량에 허덕이던터이고 마침 5월달에 3005번 모델이 시중에 풀렸기에 잘됐다 하고 이번에 플스3를 한대 더 구입했다. 그래서 라이트닝 에디션 ver 1,2가 되었고.... 고장난 라이트닝1의 하드 데이터를 라이트닝2에 옮기는 데이터 전송 유틸리티를 지난 토요일 오후 4시쯤에 실행했다. 시간은 흘러흘러.....토요일에서 일요일로 시간이 바뀐 자정0시. 데

질문 - 여자아이와 밀실에 있으면 OO 할지도 몰라
(제목은 어그로가 아닙니다.엄연한 게임 제목입니다. ㅡㅡ;;) 발매된지는 좀 된 게임인데 이번에 삼다수 사면 같이 구입할 게임중에 하나입니다. 게임에 대한 사전정보는 0인 상태에서 제목만 보고 구매하기로 결정..... 포털사이트나 게임 전문 커뮤니티에 가봐도 이 게임이 대략 어떤 성격의 게임인지 알수있는 글이 없네요 ㅡㅡ;; 심지에 루리웹같은 경우는 게시판은 있으나 글도 별로없고 게시판도 죽어있고. 알아낸거라고는 언어장벽이 심하다는건데 뭐 일어공부 한다는 생각으로 플레이라려하기에 그건 딱히 문제가 안되는 입장입니다. 그런데 이게 단순히 3ds기능을 이용한 미연시 게임인지 아니면 신사력을 자극하는 모에게임이인지 아니

요즘 삼다수를 사려고 보고있는데
정발 삼다수야 당연히 신품으로 사려고 하는데 일판 삼다수는 as받디가 번거로우니 중고로 알아보고이는중이다. 다른거 다 필요없고 그냥 큰다수 본체만 있으면 되기에 그냥 적당한 매물 찾아보고있는데 이건 뭐 중고가격이 ㅡㅡ; 그가격에 살거같으면 그냥 3~4만원 더주고 신품 사고말지. 매물이 괜찮다 싶으면 ds two따위의 복돌이 장치를 사용한 기기이고. 뭐 복돌이 소프트 돌렸던 기기라도 내가 안쓰면 그만이니 상관은 없는데 사용했던게 내역에 남으니 찜찜해서 문제지. 아무튼 마음에 드는게 없다. 누군가가 일판 작다수 플레이용이라고 8만원정도에 올리긴 했는데 일단 이걸 하나 사서 막 돌려볼까 싶은 생각이기도 하고. 이도저도 안되면 그냥 좀 있다가 그냥 아마존이나 구매대행으로 신품으로 사야할듯. 아

E3가 얼마 안남았구나
북미 최대의 게임쇼인 e3가 이제 개막가지 약 2주 남짓한 시간이 남았다. 루머만 무성하던 차세대기들중에 그 시발점을 끊은것이 올2월 발표된 플레이스테이션4. 그리고 지난 22일에 공개되었던 엑스박스원. 두 기종다 아직 모든 베일을 벗은 상태는 아니고 맛만 보여준 상태인데 플스4는 아무맛도 안나는 반면 엑박원은 워낙 쓴맛이라 여론이 들끓고 있다는게 문제. 개인적으로는 요 몇년전부터 E3나 TGS나 딱히 기대가는 뉴스가 없어서 시큰둥 했었는데 이번에는 플스4와 엑박원의 정보가 공개될테니 자연히 신경이 쓰이는 상황이다. 특히 ms는 이번 팔표회에서 E3에서 엑박원의 추진력을 높이기 위해 서프라이즈한 정보는 공개를 안했다고 했는데 과연 정말 모두의 입이 떡 벌어질 상상도 못한 기능이 있거나 독보

질문 - 일밀아에 버그 있나요??
한 2~3주전에 일밀아에서 있었던 치아리 이벤트. 서브와 메인,그리고 보상까지 치아리여서 나름대도 기사단 혈투가 치열할거라고는 생각했었는데. 그 정도가 심해서 말이죠. 메인타겟 LV이 200넘어갔을때는 -아... 정말 미친듯이 달리는구나- 했는데 서브타겟이 LV8500대 가 나오니까 이건 뭔가 조금 이상하다 시더라구요 ㅡ.ㅡ;; 뭐 열심히 쳐대서 잡긴 잡았는데... 그런데 치아리 이벤트때 저런 수치가 나오는게 버그라는 이야기를 얼필들었어서;; 뭔 버그를 쓰길래 저런게 가능한거여...... 임의로 조작하는 버그가 아니라 시스템 오류로 인한 버그인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