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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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중인 플스3 타이틀

소장중인 플스3 타이틀

n - joy Game life |2016년 2월 8일

어제 시간이 나서 플3타이틀 정리를 해봤습니다. 할짓이 없어 그런건 아니고 언젠가부터 타이틀 몇개가 안보이기에 어디 짱박혀있나 찾아보기 위함이었죠. 타이틀을 정리하며 찍어보니 타이틀 수는 총 197장. 그런데 크라이시스3가 유독 자주보여 이상하다 하고 확인해봤더니 크라이시스3가 무려 3장이더군요 ㅡㅡ;; 중복타이틀2장을 제하면 194장. DLG는 구매한게 55개. 어거지로 200개가 넘긴 하네요. 그나저나 어떤 타이틀이 안보이는지 확인해봤더니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스,이니셜D,블리치 소울이그니션,드래곤즈 크라운,언차티드 시리즈등등 약 10여개의 타이틀이 안보입니다. 이것들을 따로 어디다 보관한건 아니고 누굴 빌려준것도 아니니 이렇게 찾아봐도 안보이는거면 없어졌다는 이야기인데.

의미있는 블러드본 29주차

의미있는 블러드본 29주차

n - joy Game life |2015년 10월 17일

과거 블러드본이 수차례 패치되기 이전 이 게임에는 각종 버그가 난무했었습니다. 피의유지 획득이나 아이템복사버그는 말할것도 없고 정석루트로 진행해야하는 부분을 텍스쳐가 겹치는 장소를 이용해 뛰어넘어 가는 버그도 있었죠. 그게 바로 게임 첫 시작지인 야남시가지에서 바로 금단의 숲으로 넘어가는 버그. 저도 과거에 이 버그를 사용하여 타임어택을 해보았으나 당시에 엔딩까지 2시간이 조금 안걸린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29주차를 시작한 오늘, 1시간 30분전인 12시. 1시간 30분안에 엔딩을 보자 마음먹고 바로 타임어택에 도전. 클리어까지 총 4번을 죽었습니다. 보스는 성직자 - 게스코인 - 에밀리아 - 야남의 그림자 - 롬 - 다시태어난자 - 미콜라시 - 유모 - 게르만 총 9마리

블러드본 25주차 현상황

블러드본 25주차 현상황

n - joy Game life |2015년 10월 10일

(사는게 힘들어 손놓고 있던 블로그에 이 얼마만의 사람손길인가.......) 요즘 블러드본 플레이중입니다. 썡뚱맞게 이제와서 왠 블본이라면 플래티넘을 획득하고 봉인하길 몇달쨰. 한달전 아는 bj한분이 플레이하시던 블본을 보던차에 아무 이유없이 꽂혀서 그때부터 플레이한게 오늘로서 4주째네요. 4주차에 플래따고 봉인 했으니 근 한달만에 엔딩만 20회를 보았습니다. 추석연휴에는 하루에 엔딩을 2번 보기도 했고 스피드런으로 타임어택 해본다고 2시간 30분에 엔딩을 보기도 했고. 아무튼 그랬습니다. 그리고 오늘 24주차 클리어뒤 25주차에 입성. 레벨업으로 실력을 커버하고 있는 발컨인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레벨

헠헠  날 가져요 테크모!!!

헠헠 날 가져요 테크모!!!

n - joy Game life |2014년 11월 29일

(각성하라 패티쉬즘이여!!) 포스팅에 앞서 이번 포스팅은 령 흑단의 무녀에서 나름대로 비중있는 내용의 극히 일부를 네타하게 됩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와서 어제 령을 잠깐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인 유우리보다 초반에 잠깐 조작해봤던 미우라는 캐릭터가 제 취향에 가깝더군요. 아X토님 덕분에 거유속성에도 눈을 떴지만 그래도 전 빈유를 좋아하니까 말이죠 -_- 아무튼 캐릭터 외모에서 호감형이었기에 눈여겨보던 미우였고 11장인가?에서 실종된 미우를 되찾아 아지트로 도착한 유우리. 그리고 생각치도 못한 찬스가 왔습니다. 기절한 미우를 발견. 미우는 나시에 짧은 치마,그리고 롱삭스조합의 왠지

내가 이구역의 호갱이다!!!!

내가 이구역의 호갱이다!!!!

n - joy Game life |2014년 11월 26일

이번에 플스4를 구매하면서 같이 구입했던 이블위딘보다 플스4에 먼저 설치된 게임이 있습니다. 그건 드림C클럽 무료게임이라 호기심으로 받아봤더니 이게 바로 돌이킬수 없는 사태로 번저버린 계기가 되었...... 알흠다운 미소녀들이 궁디,허벅지,가슴을 흔들며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을 고해상도로 보게되니 마음이 흐믓해져 하나둘 현질한게 어느덧 18000엔이 넘어갔습니다. 캐릭터에 1천엔 노래에 5천엔. 나머지는 전부 코스튬에 현질........ DLC구입하기 전까지는 - 내가 왜 이런 뻘짓거리를 하고 있나- 하지만 막상 코스튬을 갈아입히고 신곡을 플레이하면 나오는 아리따운 처자들을 보고있으면 다음에 구입할 DLC를 고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 말그대로 그냥 옷갈아입히고 노래 선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