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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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ps vita 플레이
드디어 오늘 확산성 밀리언아서의 비타판이 배포 되었다. 평점은 2점대와 3점대 사이에서 죽쑤는 중. 용량은 약 760메가. 설치 용량까지 여분으로 1기가 이상 남아있어야 다운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진다. 기본적으로 색감은 스마트폰보다 더 진하여 보기가 좋다. 다만 사운드면에서는 스마트폰이 더 좋은 음질을 제공. ui에는 크게 변화는 없었지만 자잘한 변경점이 3~4가지 존재한다. 물리적인 연출이 추가되어있지만 스마트폰과 비교해서 큰 발전이 있는건 아닌 수준. 다행이도 기사단 시스템은 없다. 선물로는 녹차,홍차,가챠티켓 3장씩. 이외에 로그인 보너스의 인연포인트와 골드가 전부이다. 가챠티켓 쓰러 가챠에 갔더니 읭??? 가챠티켓을 쓸 수가 없네?? 비경을 돌아다니다 만나는 다른 아처는 psn

루리웹 - 선광의 윤무 듀오 가격 논쟁-
어제 한 유저가 루리 중고장터 게시판에 써놓은 글이다. 내용은 한 유저가 선광의 윤무 듀오나 구입하려 한 매장에 갔는데 그곳에서 선광 듀오를 5만원을 불렀다는것. 위의 스샷이 모든걸을 말해준다. 그런데 이게 왜 논쟁거리가 되었냐 하면 -사기도 적당히 쳐야지- 하는 말이 화근이 된것. 사실 선광의 윤무 듀오는 이미 덤핑이 되어버린 타이틀이라 온라인에서도 7000원선에 신품이 구입 가능한 타이틀이다. 해당 유저는 덤핑 타이틀을 정가에 버금가는 가격에 판매하니 사기라고 말을 했던듯한데 이부분에 대하여 논쟁이 시작된 상황. 덤핑된 게임을 정가에 판다는게 뭐가 잘못이라는 의견이 사람들도 많았고 딱히 덤핑된 시세에 팔지 않는게 뭐가 문제냐는 사람들도 많았다. 나 역시 이런 생각을 했던게 사실이

<공략> 전장의 발큐리아 제1장 1
윌킨 : 이 풍차탑을 보니....고향에 돌아왔다는게 실감나네. 아리시아 : 후훗,그렇네.부자 풍차가 있어야지 브르르지! 그럼,난 이만 실례하겠습니다. 제국군이 근처에 있는 모양이니 조심하세요. 웰킨 : 이사라,피난 준비는 잘 되어가? 이사라 : 네,일회용품 이외의 짐은 모두 싸 두었어요. 웰킨 : 제국군이 근처에 있는 모양이니 날이 지기 전에는 브르르를 떠나자. 이사라 : 마사씨.오라버니가 돌아오셨어요. 마사 : 어서오세요, 웰킨 도련님! 웰킨 : 마사씨,도련님은 좀...저도 이제 22살이라구요. 게다가 달리면 위험해요. 이제 곧 아기가 태어나잖아요? 마사 : 달린다고 태어나거나 하지 않아요.이것도 벌써 5명 째라서 익숙해졌어요. 아리시아 : 안녕하세요. 저기...웰킨 있나요? 웰킨

확산성 밀리언아서 공식 사이트 오픈
어제 포스팅 했던 확밀아 비타발매에 관련하여 스퀘니가 공식 사이트를 열었다. 이런 돈독 오른 도둑놈들..... 스퀘니여!! 일단 psn에 3만엔 정도만 충전 시켜놓으면 안되겠습니까??? 지금 제 psn에는 1만엔정도밖에 없지 말입니다... 마....만약 비밀아가 정발이 안되면.... 일판,정발 둘중 하나에 과금을 올인해야할듯;;

어디에 쓰는 물건인고???
엊그제 행방불명된 신천마계 ost를 찾다가 희한한 물건을 하나 발견. 랑그릿사3의 케이스를 발견했다. 그냥 2층으로된 케이스인데 프린트가 홀로그램으로 되어있는 제품. 안에 CD는 없고 딸랑 케이스만 있는거 보니 내가 게임을 위해 산 제품은 아닌듯한데 어떠한 경로를 통해 내가 가지고 있는것인지 도통 기억이..... 홀로그램인데 입체감이 굉장히 뚜렸해서 오올~ 스러운 물건이긴 한데 당췌 용도를 모르겠네;; 랑그릿사 게임이 있다면 거기에 여기에 보관하고 싶지만 게임이 없으니;; 자리 차지하니 케이스는 버리고 프린트만 따로 보관해야 하는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