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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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의 분노 추가시나리오 엔딩 감상평, 그리고 네타
구입은 몇달전에 해서 엔딩도 보았지만 DLC 구입으로 진엔딩을 본건 1주일 전이었다. 요즘의 캡콤게임이 까이는게 대세이듯 이 게임도 데모가 공개된 직후부터 까이기 시작했는데 액션게임이면서 왜 슈팅게임같은 조작감을 선보이냐 부터 시작해 그래픽이 딸린다등등. 막상 게임이 발매된 뒤에는 추가시나리오를 구입해야 엔딩을 볼 수 있는 만행을 저지르며 또다시 까이게 되었다. psn스토어가 닫혀있을때 캡콤 코리아에 직접 전화해서 - 지금 게임상에서 스토어 접속하면 DLC가 5개 밖에 안나오는데 원래 5개가 맞나?- 하고 물어보니 - 원래 DLC가 더 업로드 되었다. 스토어가 닫혀있어서 모든 DLC가 안나오는듯하다- 라고 전화상으로 나에게 답변을 주었던 직원...... 이자리를 빌어 다시금 너의 그 거짓

이상하게 2013년도는 예판 실패율이 높네.....
오늘은 플스3의 초기대작 라스트 오브 어스의 예약판매일이다. 몇일전 예약판매 정보가 뜨자마자 생각한건 컬렉터즈 에디션을 구입해야겠다는것. 하지만 결과는 참담........ 못구했다....... 이미 품절이다.... 또 예판 실패했다. 금년에는 예판 성공보다 예판 실패율이 월등히 높다;; 젠장...... 이렇게 된이상 오프라인 단골샾에 컬렉터즈 수량 확보되는지 확인해보고 물품이 들어온다면 전액 선지급 예약을 해두어야할판.... 오프에서도 컬렉터즈를 못구하면 그냥 일반판으로 사야겠다 ㅡㅡ;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 가격인하!!
3DS로 발매되어 호평을 받았던 바이오하자드 레벨레이션. 그 작품의 이식판이 오늘 플스3와 삼돌이로 발매가 되었다. 단순히 HD화만 적용된 이식작이고 또 해외에서의 가격도 저렴했던지라 국내 정발가격도 4만원대일거라는 상당수의 유저들 예상과는 달리 58000원이라는 오리지널 패키지와 맞먹는 가격으로 책정되어 발매전부터 욕을 먹은 작품. 그런데 이 게임....... 오늘 갑자기 가격인하 소식이 터졌다. 출처 : PC판은 모르겠으나 콘솔판은 정가 58000원에서 42000원으로 16000원 조정이 된 상태. 이미 예약 구매자들은 차액에 대한 환불 안내를 받은 상태이다. 너무나도 쌩뚱맞은 가격인하 소식이라 그 이유가 무엇인지 추측만 난무할뿐 정확한 이유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때문에 유저들 사

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 오픈
일전에 구입했던 스대철 발매되었을 당시 무한콤보 버그와 각종 능력치를 보정해주는 잼을 유료 DLC로 판매하여 욕을 오지게 퍼먹은 작품이다.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다는 평이었으나 정도가 심한 DLC로 인해 대중에게 외면받은 작품. 당연히 그 결과는 덤핑이라는 사태를 몰고왔으며 나 역시 외면한 작품이었지만 신품이 13000원정도 밖에 안하는 가격이기에 한번 구입을 해 보았다. 스파 시스템이 주룬 이룬 게임이기에 막상 게임을 해보면 철권 계열 캐릭터들이 좀 약하다는 인상이 강하다. 대신 스파 계열 캐릭터들 보다 기술이 다양하며 콤보연계라던가 손맛이 더 좋다는 느낌을 받았다. 또 플3과 비타의 크로스 멀티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다. 자주는 아니지만 아케이드 모드를 대기상태로 하여 플레이를 하다보면

간만의 바이오하자드 리버스 플레이
아프리카에서 ps1 바이오하자드 1,2 방송을 보고 난 뒤 나도 간만에 바하가 떙겨서 (바하4 이전작들) 플레이를 해보았다. 우선 바하3를 했는데 엔딩을 봤음에도 뭔가 부족해서 잠자고 있던 wii를 오랜만에 구동. 몇년전 LCD에 컴포지트로 큐브를 물리고 바하 리버스를 돌려봤을때 화면의 자글거림에 충격을 먹어서 그대로 꺼버렸었는데 wii로 돌릴시에는 컴포넌트로 돌리니 그나마 많이 괜찮아진 화질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480해상도 특유의 가로줄 잔상과 화면 자글거림은 계속 존재..... 그냥 -이정도면 많이 괜찮아 진거야-라고 자위를 하며 게임을 플레이 했다. 개인적으로 바이오하자드 전 시리즈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과 가장 재미있게 한 작품. 또 시리즈중 최고의 명작을 뽑으라면 나는 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