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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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 스테이션4에 대해 예상해보는 썰.

플레이 스테이션4에 대해 예상해보는 썰.

n - joy Game life |2013년 4월 3일

(그냥 개인적인 예상일뿐 루머나 공식적인 소식에 의거한게 아니니 죽자고 달려들면 곤란.) 2004년 psp가 발매되고 2년뒤인 2006년 일본에서 플스3가 발매되었다. 플스2에서 바로 플스3로 넘어간 사람은 새로워진 플스3의 시스템에 비주얼적 쇼크를 받았을테지만 중간에 psp를 접했던 유저라면 상당히 담담하게 받아들였을듯. 그 이유는 psp의 시스템 os가 플스3와 상당히 유사하기 때문이다. 정확히는 psp의 xmb를 거치형 콘솔에 맞게 조정하고 업그레이드 시킨게 플스3의 xmb 때문에 psp를 접했던 유저라면 상당히 쾌적하고 또 편하게 플3의 성능을 발휘하는것이 가능했다. 그럼 과연 플스4는 어떻게 변할것인가?? 일단 지난 2월 발표된 컨퍼런스에서

쩝..... 페르소나4G 구입 실패......

쩝..... 페르소나4G 구입 실패......

n - joy Game life |2013년 4월 1일

(한달 내내 안팔리다가 1주일 사이에 팔려버렸네.... 이 모든게 미리 주문 안한 내 잘못이오....) 게이머들에게 특히 여러 게임을 즐기는 코어게이머에게는 이바닥에서 기본중의 기본이라 할 수있는 주의 사항이 있다. 그건 - 인기있는 게임은 눈에 보일때 바로 구입해야한다.- 라는것. 물량이 소량 풀렸거나 워낙 인기가 좋아 물건을 구하기 힘든 게임의 경우 최저가로 구입하려고 검색질 하는 사이에 그나마 있던 재고마저 동이나 프리미엄을 주고 구입해야한다거나 중고를 신품가격에 사야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이다. 특히 몇몇 게임은 정가로 구입한게 싸게 샀을정도의 이상한 시장 현상을 보여주기도 하였고. 아무튼 이런 게이머의 기본정신을 지키지 못한 나는 페르소나4골든을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있지만 이걸 용감하다고 해야하는건가.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있지만 이걸 용감하다고 해야하는건가.

n - joy Game life |2013년 4월 1일

(네이버 지식인에서 정말 ㅂㅅㄹ을 볼 수 있는 글이 있길래 살짝 놀랐다.) 이런말이 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말의 뜻은 어떠한것에 대한 정보를 알지 못하니 그냥 몸으로 부딪힌다 정도로 해석이 된다. 물론 때에따라 유동적인 해석도 가능하다. 넷상에서 이 말을 쓰는경우는 알지도 못하면서 되는대로 씨부리는 타입에게 일컫경우정도가 전부일듯. 위의 글은 작성된지 3일째된 글인데 오늘에서야 발견했다. 뭐 내용은 위에 보이는대로. 그냥 정부심 부리지말라고만 하면 아무 태클을 걸만한 부분이 없는 글인데 그 뒤에 써놓은 글이 이뭐병..... 국내에서 복돌이짓으로 문닫은 네임드 회사가 몇갠지나 알고 하는 소린가. 뭐 쌩뚱맞게 저런걸로 열폭하는걸

이쁜것들은 얼굴값을 한다던데

이쁜것들은 얼굴값을 한다던데

n - joy Game life |2013년 3월 29일

어제 한밀아 100만아서 기념 이벤트로 증정된 감사형 춘향. 그런데 이걸 받고나서 게임에 문제가 생겨버렸다 ㅡㅡ;; 일단 합성을 하게되면 합성이 끝난후에 게임이 무조건 튕겨버리는 현상. 이것만 해도 좀 짜증나는 상환인데 여기에 겹쳐.... 게임상에서 나오는 모든 춘향이가 저따구로 나오는 상황이다. 카드 콜렉션에 들어가서 카드 일러스트를 보는건 괜찮지만 전투시 나오는 배틀신이나 비경을 돌다가 춘햐이가 리더인 아서를 만나면 저렇게 얼굴빼고 전부 그래픽이 깨져서 나온다 ㅡㅡ 이게 뭔 상황인지;; 그 발칙한 가슴을 숨기려는 의도인건가?? 얼굴만 줄창 보여준다니;;

분노의 윤리학 시청 소감 (네타)

분노의 윤리학 시청 소감 (네타)

n - joy Game life |2013년 3월 29일

(영화내에서 분노에대해 언급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이부분이 심히 공감. 역시 사람은 외적인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수 없기에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영화 분노의 윤리학을 보았다. 일전에 TV에서 영화소개 프로그럄에서 재미있게 소개해주었던 그 영화. 진아라는 미모의 여대생. 5천만원이라는 빛 때문에 룸싸롱과 잡알바로 빛을 갚아나가는 이 여자가 전 남자친구에게 죽임을 당하며 영화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진아와 불륜중인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의 상류층인 김교수. 진아와 같은 아파트 같은동 옆호실에 살며 진아의 집을 도청,감시하는 경찰청년.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아와 헤어진 전남친. 전남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