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 joy Game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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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략> 전장의 발큐리아 프롤로그 2
(결국 자경단에 구속되어 연행되는 웰킨) 아리시아 : 물고기나꽃.벌데들 그림들뿐.....당신 그림 잘그리네 웰킨 : 그러니까 물고기 그림을 그리고있었을 뿐이라니까. 아리시아 : 아니 이것도 신종암호일지도 모르니 자세히 조사해보겠어요 (웰킨은 사정을 설명하지만 아리시아는 귓등으로도 듣질 않는다.) (이때 한 소녀가 나타나고...) 이사라 : 오라버니! 웰킨 : 이사라! 잘 지냈어? 이사라 : 오라버니 대체 무슨일이신가요? 아리시아 : 어

<공략> 전장의 발큐리아 프롤로그 1
기종 : PS3 발매일 : 2008년 4월 24일 장르 : 액티브 시뮬레이션 RPG (그냥 편하게 SRPG) 메인 스토리의 대사 해석을 위한 공략이다. 본편 게임의 전투 공략을 하지 않으며 전투장에서 나오는 대사들은 생략. 철저하게 스토리 에피소드의 내용만 다룰 예정. 더불아 각 장이 여러개의 맥락으로 나뉘어져 있기 때문에 이에 맞춰서 맥락별로 다룰 예정이다. 평균적으로 하나의 장이 5개정도의 맥락으로 나뉘니 공략도 이와 비슷한 수로 가게될듯. (더불어 2,3편은 해보지 않은 상태인데 2,3편이 1편과 어떻게 스토리가 이어지는지 알려주시는 분은 감사하겠습니다.) (공략 strat) 정력 1935년 유럽 대륙은 동서 두개의 대국에 의해 분단되어 있었다. 바로 황제를 정점으로 한 전체

확산성 밀리언 아서 for PS VITA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다!!
(밀리언 아서는 하고픈데 스마트폰이 없다고?? 비타를 사세요!!) 나도 그냥 상상만 몇초 해보고 현실성이 없어서 말아버렸던 확밀아의 비타화. 그런데 그게 실제로 일어났다. 拡散性ミリオンアーサー 機種/PSVita ジャンル/RPG テイスト/カード・対戦 配信日/4月11日 基本プレイ無料(アイテム課金あり) スマートフォン版のサービスに組み込まれず独自の発展を遂げていく予定 비타추로 이달 11일에 발매되며 게임 플레이는 무료이지만 아이템은 과금이 존재. 스마트폰 어플의 방식이 아닌 독자적 형태의 서비스 예정. 허허.... 솔직히 좀 심하게 놀랐다. 비타로 확밀아가 나온다면 일밀아 무과금이던 나도 이제 본격적으로 과금유저에 돌입하는건

닷핵 하이브리드 개봉
(그러고보니 블레이블루는 애니화 안되나?? 나오면 재미있을듯 한데.) 몇달전 정발되었던 닷핵 하이브리드. 최신 CG무비와 대전격투가 포함되어 판매가 되었었다. 하지만 발매전부터 하이브리드의 메인인 무비에 자막 한글화가 아닌 보따리 장사의 판매로 인해 극단적으로 욕을 먹었던 제품. 더불어 정발되었던 여느 하이브리드 작품보다 가격이 훨씬 비싸 또 욕을 먹은 제품이기도하다. 그렇게 발매후 한달인가만에 가격이 덤핑되더니 급기야 1만원 미만. 2~3달 전만해도 덤핑가격이 들쭉 날쭉이었는데 이제는 1만원 미만으로 고정이 된듯하여 하나 구입해보았다. 이것도 인트라링스 유통이었지?? 페이퍼 박스의 뒷면은 사이드 라벨로 꾸며져 있는데 이게 왜 있는

집에 도둑놈이라도 드나드는건가 ㅡㅡ 알 수 가 없네.
(교복교복이 아청아청?? ) 개인적으로 태생이 게이머인지라 게임에 관련한 물건들은 심하다 싶을정도로 관리를 하는 편이다. 게임 잡지도 과월호순으로 순차적으로 꽂아 놓고 책이 망가질까봐 펼치고 보지 않으며 주기적으로 패키지 먼지 청소도 해주고 사용 안하는 게임의 주변기기도 테스크 하는 타입. 하지만 이렇게 하는데에도 불구하고 알 수없는 현상이 일어난다. 바로 물건이 없어지는것. 1년에 한두권씩 게이머즈가 없어지는건 이미 연중행사이고 작년에는 사일런트힐3가 없어졌던 적도 있다. 그리고 오늘 신기환상 ost나 리핑 떠놓으려고 이놈의 ost를 찾고있는데 도통 보이질 않는다 ㅡㅡ 게임 ost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