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Y
Posts
4 posts
에이미 - 격정을 관객에게 담담하게 던져주는 다큐
솔직히 이 다큐멘터리를 국내에서 볼 수 있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가 음악을 듣기만 했지, 그 외에는 거의 아는 것이 없어서 이런 다큐가 한 번쯤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뭐가 어찌 되었건간에, 일단 음악 다큐멘터리, 그것도 특정 가수의 다큐멘터리에 관해서는 정말 기대가 되는 편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갈 것들이 굉장히 다양할 것 같아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에이미 와인하우스를 갈게 된 것은 아무래도 비슷한 시기에 나온 아델이라는 가수 때문이었습니다. 아델의 곡을 커버한 아이들이 영상을 유투브에서 보다가, 원곡을 찾게 되고, 그 원곡을 들으면서 결국 아델이라는 가수에 대해 알게 되고

애이미 와인하우스에 대한 다큐멘터리, "Amy" 영상 클립입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 이야기를 하면 저는 자연스럽게 비슷한 시기에 활동을 시작한 다른 가수인 아델을 생각하게 됩니다. 솔직히 전 아델쪽이 더 취향이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음악적인 부분에서 봤을 때 지향점이 다른 데다 에이미 와인하우스 역시 대단한 노래들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비록 엄청난(?) 삶의 파도로 인해서 일찍 요절을 해버렸지만 말입니다. 바로 그 가수에 대한 다큐멘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약에 관한 이야기 역시 나올 수 밖에 없을 듯 하고 말이죠. 예고편은 이미 올렸는데, 정말 대단하기는 했죠. 그럼 영상 클립 갑니다. 예고편 올렸을 때는 수입 확정이 되지 않았는데, 국내에도 들어온다고 하네요.

에이미 와인하우스에 대한 다큐멘터리, "Amy" 입니다.
에이미 와인하우스는 아무래도 엄청난(?) 생활로 인해서 일찍 사망한 케이스 입니다. 그 문제로 인해서 천재중에 일찍 요절한 사람들의 명단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죠. 솔직히 음반 갯수가 얼마 되지 않는 상황인지라 이 가수 관련해서 새로 나오는 음반은 거의 아웃테이크이거나, 아니면 임시 녹음분인 경우도 있는 편입니다. 아무튼간에, 음악에 관해서는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준 사람이고, 그 반대에 있는 일반적인 삶은 너무 엉망이었기 때문에 더 유명하기도 합니다. 저도 솔직히 이 물건은 궁금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국내 개봉은 좀 힘들 수도 있겠죠.

AMY 플레이 후기
(뭐....뭐냐 이건.....) 어제 amy를 구입해 플레이 해보았다. 스토어를 살펴보다가 유독 가격이 싸길래 뭔가 하고 봤더니 좀비물의 서바이벌 호러물 게임. 평소 호러게임을 좋아하는 나이기에 자연히 관심이 갔는데 검색을 해봐도 도통 어떤 스타일의 게잉민지 알 수가 없었기에 그냥 냅다 다운을 받아버렸다. 참고로 AMY 발음이 아미가 아닌 에이미라던..... 내가 무식한건가;;; 게임은 엄마와 딸의 이야기이다. 딸과 함께 좀비들을 피해 살아남는게 목표인 게임. 하지만 영문이라서 자세한 스토리는 모른다. 아무튼 기차는 갑자기 탈선을 하게되고 어째서인지 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