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Sources

Posts

9288 posts
"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9일

솔직히 말 해서, 이 작품이 올해 최대 기대작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전히 기대작이기는 하죠. 러시아 배경으로 재미있는 영화를 보기가 힘들어서 기대치가 낮아지기는 했지만 말이죠. 제 기대는 간단합니다. 총질로 아주 정부 작살을 내 버리는거죠.

엘르 패닝의 "진저 & 로사" 사진들입니다.

엘르 패닝의 "진저 & 로사"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9일

개인적으로 엘르 패닝은 언니보다 더 바람직하게 크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약간 묘한 경우는 있었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준수한거죠. 이런 로드무비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레이디 가가 : 온 더 엣지 - 레이디 가가가 미워할 다큐?

레이디 가가 : 온 더 엣지 - 레이디 가가가 미워할 다큐?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8일

웃기는 시간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이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만한 것은 아닙니다. 게다가 이번주에는 마돈나에 관한 다큐 역시 똑같이 올라오는 바람에 애매한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뭐 이번주만큼 특이한 주간이 그렇게 없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좀 뭔가 확실히 보여줘는 것들이 있었으면 했는데 말이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새 주간 역시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할 말은 많아지니 좋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약간 외적인 이야기 먼저 하자면, 이 작품을 따로 상영을 할 줄 알았는데, 결국 마돈나 다큐멘터리와 같이 붙여서 상영을 할 거라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좀 허탈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예매한 극장의 특성상 과연 제가 집에 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좀 들었

"테레즈 라캥" 촬영장 사진입니다.

"테레즈 라캥"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8일

웃기는게, 이 테레즈 라캥을 가지고 한국에서 만든 영화가 있습니다. 바로 "박쥐"죠. 이번 영화는 원전에 가까운 작품인데, 과연 어떤 모습일지는 한 번 봐야죠. 톰 펠튼은......글쎄요. 이제 정말 갈데까지 가는 분위기네요.

크라이테리온 제품이 또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크라이테리온 제품이 또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8일

크라이테리온 타이틀에서는 웬만하면 눈을 떼려고 노력중입니다. 마음에 드는게 많은데, 살 돈은 한정 되어 있으니 말이죠. 우선 리포맨입니다. 최근작 리포맨과는 다른 작품이죠. 그래도 땡기기는 매 한가지 입니다.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네이키드 런치 입니다. 크로넨버그에 관해서는 제가 최근작의 현실성 높은 쪽을 더 선호하는지라, 이쪽은 뭐랄까요;;; 그래도 봐야 하는 영화임에는 틀림없죠. 지금 카드를 일부러 다른 데로 멀리 떼어 놓은 상황입니다. 자칫하면 파산신이 올 지경이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