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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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스틸샷입니다.

홍상수의 신작,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4일

홍상수도 신작이 슬슬 나옵니다. 이 작품이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맛이 있는데, 그래서 기대중이죠. 홍상수 신작이다 보니, 전 그냥 기다릴 뿐이죠.

스윙걸즈 블루레이?

스윙걸즈 블루레이?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4일

요즘 블루레이 출시 되는 작품들을 보고 있노라면, 구매 안 한 타이틀이 얼마나 많은지 절감하게 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지금 다 살 수 있을 거라는 이야기는 절대 아닙니다. 그렇게 하려면 돈이 정말 수억 들어갈텐데, 그렇게 될 것 같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스윙걸즈도 꽤 재미있는 작품이던데 이번에 나온다고 하니, 결국에는 마음이 갈 수 밖에 없더군요. 물론 약간 애매한 구석은 있지만요. 디자인은 꽤 괜찮은 편 입니다. - 더빙 : 일본어 - 자막 : 한국어,영어,자막없음 - 오디오 : 5.1 DTS HD MA - 화면비율 : 1080P High Definition 1.85:1 - 지역코드 : A - 디스크수 :1Disc - 녹화방식 : Dual Layer - Audio Comm

부도리의 꿈 - 그것은 선인가?

부도리의 꿈 - 그것은 선인가?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3일

이 작품을 작년 부천에서 보려고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다른 작품을 보게 되는 관계로 다른 것들을 보기는 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워낙에 땡기는 작품이 많기는 하기 때문에, 결국 넘어가고 말았죠. (엄밀히 말 하면, 도저히 시간을 못 맞추는 사태가 벌어지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래저래 땡기는 다른 것들도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워낙에 복잡하게 꼬이는 것들도 있기는 해서 말이죠. 뭐, 결국 보러 가고 싶었던 거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작품을 이제야 본 이유, 게다가 자막판을 찾아 헤맨 이유는 결국 간단합니다. 영화제에서 상영해 주는 것을 놓친 것이죠. 결국 그 동안 기다려야 했고, 쉽게 가려고 자막판을 선택을 안 했다가 결국 10분 분량이 삭제가 된 것을 확인한지라, 결

"다이 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스틸샷입니다.

"다이 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3일

이 영화도 나올 때가 슬슬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많이 하고 있죠. 솔직히, 다른 거 보다도 세번째 사진 때문에 기대중이라는;;;

베를린 - 액션은 충족 되지만, 이야기가 충족 되지 않는다

베를린 - 액션은 충족 되지만, 이야기가 충족 되지 않는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일

슬슬 이달말 리뷰로 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1월은 정말 정신 없이 지나갔네요. 이것 저것 해서 할 일이 좀 많았던 관계로 지금 해결 해야 할 것들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은 봐야겠더군요. 물론 아무래도 제가 일에 관해서는 그렇게 애착이 없는 관계로 앞으로 어떻게 될 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그래도 어떻게 되리라 보고는 있습니다. 해결이 되면 좋은거고, 아니면 어쩔 수 없죠. 뭐.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 관람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자 어쩔 수 없이 가지게 되는 것은 기대감이라는 부분입니다. 이 기대감이라는 것은 기존에 가졌던 감독의 네임 벨류와 얽히기도 하고, 아니면 이전 작품의 기대와 연결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가 상당히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