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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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 게임 : 캐칭 파이어" 사진들입니다.

"헝거 게임 : 캐칭 파이어"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일

드디어 이 영화도 속편이 나옵니다. 1편은 중반부터는 더럽게 재미 없었는데, 2편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확실히 북미지역이서는 물건인가 봅니다. 토니 샬호브에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역시 이름을 올렸더군요. 게다가 감독은 프랜시스 로렌스고 말이죠. (나는 전설이다, 콘스탄틴 감독입니다.)

쉰들러 리스트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쉰들러 리스트 블루레이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2일

드디어 뭔가 사고 싶은 마음이 드는 영화가 오랜만에 나왔습니다. 묘한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이 영화 역시 DVD 구매를 아직까지 미루고 있었다는...... Format: AC-3, DTS Surround Sound, Dubbed, Limited Edition, Subtitled, Widescreen Language: English (Dolby Digital 5.1), English (DTS-HD Master Audio 5.1), French (Dolby Digital 5.1), French (DTS 5.1), Spanish (Dolby Digital 5.1), Spanish (DTS 5.1) Subtitles: English, French, Spanish Dubbed: French, Spanish

"퍼시픽 림"의 새 트레일러입니다.

"퍼시픽 림"의 새 트레일러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올해 최대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거대 로봇물이 드디어 제대로 된 변종이 시작이 되었고, 드디어 이 문제를 이해를 할 만한 감독이 영화를 만드니 말이죠. (마이클 베이는 블록버스터성이었지만, 로봇 영화 자체의 가능성을 스스로 차단했습니다.) 게다가 이 영화가 잘 되어야 광기의 산맥이 다시 굴러갈 수 있을 테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도 웬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이런 느낌을 매우 좋아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CES가 크긴 크네요. 이런 한정 트레일러도 곧잘 공개되고 말이죠.

샘 레이미의 "오즈" 스틸샷입니다.

샘 레이미의 "오즈"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일

이 영화도 드디어 공개 예정입니다. 상당히 기대중인데, 무엇이 될 지는 저도 잘 모르겠더군요. 적어도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다만, 이게 과연 앨리스의 전철을 밟는 영화가 될 것인가 하는 점은 아직 의문점이죠.

탑건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3D로요;;;

탑건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3D로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2월 1일

생각해 보니 전 한번도 탑건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몇몇 장면을 지나가다가 본 적은 있는데, 아무리 합쳐도 영화 한 편 길이가 안 나오죠. 그런데 웬지 일부러 보려고 해도 봐지지 않는 타이틀이라는 겁니다. 본 분들에 의하면 생각 이상으로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하기는 하시던데, 솔직히 애매하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 탑건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물론 국내 이야기는 아니죠. 표지는 멋지더군요. Blu-ray 3D· Feature film in high definition and 3DBlu-ray· Feature film in high definition· Commentary by producer Jerry Bruckheimer, director Tony Scott, co-sc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