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TERION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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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테리온 제품이 또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크라이테리온 타이틀에서는 웬만하면 눈을 떼려고 노력중입니다. 마음에 드는게 많은데, 살 돈은 한정 되어 있으니 말이죠. 우선 리포맨입니다. 최근작 리포맨과는 다른 작품이죠. 그래도 땡기기는 매 한가지 입니다.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네이키드 런치 입니다. 크로넨버그에 관해서는 제가 최근작의 현실성 높은 쪽을 더 선호하는지라, 이쪽은 뭐랄까요;;; 그래도 봐야 하는 영화임에는 틀림없죠. 지금 카드를 일부러 다른 데로 멀리 떼어 놓은 상황입니다. 자칫하면 파산신이 올 지경이라 말이죠.

CC가 또!
CC는 너무 엄청난 타이틀들을 내 놓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스타일이 영 힘들어 보이기는 합니다. 다른 무엇 보다도, 이것들 따라가려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말이죠;;; 우선 마이클 치미노의 천국의 문 입니다. 영화 자체는 나쁜 영화가 절대 아닙니다만, 영화사 한 곳을 말아먹은 전설적인 영화죠. New, restored transfer of director Michael Cimino’s cut of the film, supervised by Cimino • New restoration of the 5.1 surround soundtrack, supervised by Cimino, in DTS-HD Master Audio on the Blu-ray edition New illustra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