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Sources

Posts

9288 posts
문라이즈 킹덤 - 사랑스러운 미치광이같은 영화

문라이즈 킹덤 - 사랑스러운 미치광이같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1일

어째 영화가 두 편 뿐이다 했습니다.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이 잡혀 있는데, 명단에 없어서 검색을 좀 했죠. 결국 확인이 되었고, 순서상 이 영화를 가장 먼저 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보고 싶었고, 결국에는 찾아 낸 셈이죠. 이런 문제로 인해서 결국 이번주도 계획이 잡힌 작품은 총 세 편이 되었습니다. 그 다음주가 압권인데, 결국 한 편이 되었죠. 원래 하나 더 봐야 하는데, 시간이 도저히 안 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웨스 엔더슨의 작품을 직접적으로 극장에서 본 것은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인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였습니다. 이 작품은 지금까지도 무지하게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개인적으로 대단히 마음에 드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솔직히 그 아스트랄함과 그

김지운의 "라스트 스탠드" 19금 예고편입니다.

김지운의 "라스트 스탠드" 19금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1일

이 영화가 어디로 갈지는 솔직히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구조상 웬지 액션 영화중에서도 약간 막가파성 영화가 될 것 같기도 한데, 이런 막가파 영화는 어느 정도 이상 나와야 맛이 있는데, 그게 안 되는 영화도 상당히 많아서 말이죠. 솔직히 많이 불편한 감도 있고 말입니다. 그 이하로 가면 영화 자체가 시원찮다는 이야기가 나올테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막가파성 영화가 국내에서 잘 되는 모습을 본 기억이 없네요. 뭐, 그래도 잊을 수 없을 만한 영화만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놀드 아저씨가 다시 원톱으로 서셨는데 한 번 놀아 주셔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레드밴드입니다. 이런 트레일러가 진짜 괜찮죠.

"에픽 : 숲속의 전설" 예고편입니다.

"에픽 : 숲속의 전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0일

블루스카이 스튜디오의 애니메이션은 이상하게 땡기는 것들이 별로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군이 웬지 불편해서 말이죠. 하지만 뭐, 그래도 적당히 재미있는 작품은 저도 환영입니다. 기본적으로 스타일이라는 지점이 제게는 영 안 맞는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특성이 있는 것도 좋고, 그 외의 것들도 그런대로 마음에 들기는 하지만, 이 작품은 웬지 기본적으로 꺼려지는 구석도 좀 있고 말입니다. 몽땅 취향 탄다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영화 자체는 기본적인 재미는 할 겁니다. 미국 애니는 그쪽으로 봐서는 무난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재미있더군요.

"아이언맨 3" 촬영장 사진입니다.

"아이언맨 3"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0일

이 영화도 벌써 올해 개봉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감독이 드디어 바뀌었는데, 어떤 느낌이 될 지는 모르겠네요. 중국엥서 수술 하는 장면이 나오나본데......뭔가 좀 꺼림찍하네요. 아무리 영화라지만 말이죠.

미스트와 돈의 맛이 출시 되네요.

미스트와 돈의 맛이 출시 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30일

미스트는 제게 묘한 영화입니다. 좋게 보기는 했는데, DVD는 지름 타이밍을 놓쳐서 아직까지도 없는 작품이 되어 버렸죠. 결국 그냥 넘어가고 말았고, 이제 다시 때가 왔다고 할 수 있겠네요. 물론 돈의 맛이야 뭐......솔직히 보기는 했는데, 제 마음에 드는 작품은 전혀 아니더군요. 불륜이 어쩌고 하는 작품은 솔직히 제 취향과는 거리가 굉장히 멀거든요. (로맨스물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가리면서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말입니다.) 우선 미스트 입니다. 오디오 : 5.1 DTS HD MA 상영시간 : 총155분 (본편125분) 지역코드 : A :::디스크구성 DISC (1 DISC / 155분) ● 영화 보기 (125분) - 영화 보기1 The Color Version - 영화 보기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