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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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 라이크 어 버진 - 마돈나를 학술적으로 보여주는 지루함
웃기는 주간입니다. 솔직히 두 작품이 다 간단하게 이야기 될 만한 부분들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게다가 두 편이 나란이 가수에 관해서 이야기 하는 괴상한 주간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다가 이렇다 보니 할 말이 애매하게 들어가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적당히 잘 해결을 하고 있으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죠. 그나마 재미라도 있으니 다행이라고 하겠지만, 이 작품이 그래도 가큐멘터리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해보면 약간 웃기는 사실 하나가, 전 마돈나 음악을 들은지가 생각보다 오래 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시작한건 아마 Music 엘범이 나왔던 그 시절이 시작이었던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죠. 당시에 마돈나가 컴백 했다는 것으로 아주 난리가 났었고, 그 문

에반게리온 Q 수입사가 결정되었더군요.
개인적으로 에반게리온의 신극장판 시리즈는 굉장히 마음에 드는 편 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아직까지 영화 한 편을 위해서 일본까지 가는 그런 타입의 인간은 아닌 통에 아직 보지는 못했지만 말입니다. 인터넷에 올라왔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그따위 화면으로 볼 바에야 그냥 기다리는게 낫다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항동안 해메고 있었죠. 전 수입사는 망해서 사라졌으니 이제는 누가 수입하는가가 굉장히 많은 이야기가 되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기다림이 끝났나 봅니다. 티조이의 한국 지사에서 이를 수입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상영은........ 라고 합니다. 아직까지 부가판권쪽은 결정이 안 난 듯 한데, 적어도 극장 개봉은 트였네요. P.S 부가 판권 확정 좀;;;

엘르 패닝의 "Ginger & Rosa" 입니다.
솔직히 엘르 패닝의 미모가 어떤가에 관해서는 이야기 하고 싶지 않습니다. 웬지 미성년자 관련 해서 말 함부로 했다가는 잡았다 요놈 같은게 나올 것 같아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10대들의 로드 트립에 관해서는 그다지 마음에 드는 영화가 없는게 사실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클로이 모레츠의 힉의 취급이 정말 중요했죠. 이걸 합법적으로 보겠다고 그 고생을 했는데, 보고 나니 정말 허탈했던 기억도 나고 말입니다. 정상으로만 나와도 마음이 그렇게 아프지는 않을 것 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느낌은 있네요.

김지운의 "라스트 스탠드" 새 사진들입니다.
정말 사진들이 끝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야 편하지만 말이죠. 웬지 포스팅을 날로 먹는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뭐 어때요. 이런 날도 있어야죠.

"다이하드 5" 스틸샷입니다.
개봉이 얼마 안 남은 관계로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도 이 영화를 기대중이죠. 어느분이 그러시더군요. 브루스 윌리스는 총을 들고 있는게 더 편해 보인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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