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
잭 리처 - 스릴러와 추리극의 미학은 있다, 액션은 없다
저번주가 워낙에 엄청난 작품들이 줄줄이 있다 보니, 이번주가 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이번주는 잘 나걸 거 같은 작품들이 주로 몰리는 주간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그렇게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좀 다양하게 나오는 것도 좋지만, 분배를 좀 해 주는 것도 좋을 텐데 말입니다. 뭐, 그렇다고는 해도 이래저래 해도 결국 이런 즐거운 주간도 있다는 것이 마음에 들기는 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톰 크루즈는 참으로 묘한 양반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뭔가 침몰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었다는 생각을 해 보면 더더욱 그렇죠. 솔직히 이렇다 할 만한 히트작이 최근에 미션임파서블 4가 나올때까지는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트로픽 썬더 같은 작품이 있기는 했지만, 당시에 그

유승완 감독의 "베를린"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극장에서 볼 만한 작품이죠. 확실히 이런 분위기의 영화를 제가 좋아합니다. 확 땡기더군요.

몬스터 호텔 - 말초적으로 즐기지만, 아동만을 위한 작품은 아니다
즐거운 주간입니다. 이번주에는 딱 편하게 즐기기 좋은 작품들이 줄줄이 예정 되어 있으니 말입니다. 이런 주간이 편하기도 하고 말이죠. 게다가 이런 저런 다른 작품들의 경우는 딱 마음을 비우고 빼 버릴 수도 있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이번주엔느 고이장히 편하게 볼 작품들이다 보니 그다지 할 말이 많지 않다는 사소한 문제도 있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그래도 보는 데에 즐거무면 되는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할 때는 항상 내는 결말이 있습니다. 이 작품은 뻔하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재미는 하는 편이며, 이야기적으로 이 정도면 즐길만 하다 라는 결론 말입니다. 사실 어찌 보면 웬만한 영화보다도 믿을만 한게 애니메이션일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영화판

왕가위, 이 영화 올해는 나옵니다. "일대종사"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 정보를 본 게 작년 여름인 것으로 기억을 합니다. 그때도 미뤄졌다는 이야기를 봤었거든요. 어쨌든 그래도 나올 때가 되기는 했나 봅니다. 송혜교도 나오더군요. 국내 배우들도 해외에 인지도가 상당히 높아지는 것 같아서 좋네요.

드디어 우주를 뚫을 타이틀!!!
길게 설명 안 합니다. 그렇습니다! 나옵니다! 드디어 나와요. 가격도 거국적인 가격인 6만 3천엔입니다. 환율이 떨어지다 보니 그래도 마음이 동하기는 하네요.



![[Spoiler] 점프 신작 모터레이스물 'HAL FORMULA’. '베르세르크' 연재 재개](https://img.zoomtrend.com/2026/06/14/1781495692-EBA38CECBD9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