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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 등뼈" 크라이테리언판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8일

이 타이틀은 10월 말쯤 주문 했습니다. 반즈 앤 노블 50% 할인때 주문했죠. 하지만 반즈 앤 노블 배송중 가장 싼걸로 했더니, 블프때 주문한 물건보다 늦게 오더군요. 사실 한국판으로 그냥 갈까 했는데, 구하기가 너무 어려워서 말이죠.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입니다. 감독의 음성 해설도 있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뭘까 했는데, 영화 스포일러중 하나네요;;; 케이스 내부 챕터 리스트 옆 이미지는 문제의 "악마의 등뻐" 입니다. 크라이테리언은 책자도 이쁘네요. 뒷면은 고아원 이미지 입니다. 내부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한 번만 펼쳐 찍었죠. 참고로 쭉 펴지는 형식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드디어 이 타

"추운 나라에서 온 스파이" 크라이테리언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3일

이 타이틀의 경우에는 정말 국내에서 한 번도 나오지 않아서 그냥 블루레이로 사려고 마음 먹은 케이스 입니다. 게다가 7월에는 크라이테리언 50% 할인 세일이 있으니 절대로 피해갈 수도 없었구요. 다만 다른 구매 후보들도 있었던 상황이다 보니 좀 고민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타이틀을 구매하지 않아서 잘 되었다는 사실이 얼마 전 증명 되어서 더 기쁘더군요. 참고로 디지팩이 아닌 일반판 입니다. 저는 이 케이스가 더 좋아요. 사실 블루레이 케이스중에 이런 디자인이 정말 관리 하기도 좋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되는 편 입니다. 진리의 크라이테리언판인 셈이죠.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영호아ㅢ 정수를 담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의 한 장면인데,

정말 오랜만에 크라이테리언 출시 소식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크라이테리언 출시 소식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월 9일

정말 오랜만에 크라이테리언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포스팅 할 건덕지가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죠. 참고로 스펙은 DP의 necc님의 번역입니다. 우선 이민선/ 새로운 땅 입니다. * 평론가이자 스웨덴 영화 전문가 존 사이먼의 새로운 소개 영상 * 영화 학자 피터 카위와 감독 얀 트로엘의 새로운 대화 영상 * 배우 리브 울만의 새로운 인터뷰 * To Paint with Pictures - 영화 제작에 관한 2005년작 다큐멘터리, 트로엘, 울만, 제작자 및 공동 각본가 벵트 포스룽드와 배우 에디 악스베르의 인터뷰 등 기록된 자료 영상들이 등장함 * 예고편 * 새로 번역된 영어 자막 키드도 이번에 출시 됩니다. * 채플린 역사학자 찰스 말랜드의 새로운 음성 해설

크라이테리온 제품이 또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크라이테리온 제품이 또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월 28일

크라이테리온 타이틀에서는 웬만하면 눈을 떼려고 노력중입니다. 마음에 드는게 많은데, 살 돈은 한정 되어 있으니 말이죠. 우선 리포맨입니다. 최근작 리포맨과는 다른 작품이죠. 그래도 땡기기는 매 한가지 입니다.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네이키드 런치 입니다. 크로넨버그에 관해서는 제가 최근작의 현실성 높은 쪽을 더 선호하는지라, 이쪽은 뭐랄까요;;; 그래도 봐야 하는 영화임에는 틀림없죠. 지금 카드를 일부러 다른 데로 멀리 떼어 놓은 상황입니다. 자칫하면 파산신이 올 지경이라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