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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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posts"다이하드 6"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촬영 이야기가 바로 나왔습니다. 촬영 이야기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말이죠;;; 일단 상황은 좀 지켜봐야 하긴 하겠지만 말입니다.

"다이하드 6"가 확정 되었군요.
다이하드 시리즈는 정말 오래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어느 정도는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나 보더군요. 결국 속편이 확정 되었으니 말입니다. 제목은 "McClane"이고, 4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렌 와이즈먼이 다시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존 맥클레인의 과거 이야기와 현재 이야기를 동시에 다룬다고 하는데, 그 덕분에 일단 브루스 윌리스도 그대로 출연 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바람은 단 하나, 배경을 다시 크리스마스로! 돌려달라! 이겁니다!

"다이하드 : 굿 데이 투 다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은 안 사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싸게 나와서 말이죠;;; 스틸북 이건만, 할인 엄청 들어갔더군요. 서플먼트가 꽤 됩니다. 심지어 음성해설까지도 전부 한글자막이 들어갔습니다. 스틸북인지라, 후면 종이 제거 하면 이런 이미지가 나옵니다. 디스크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 다시 사용한 케이스죠. 내부이미지는 위엄이 뭔지 보여주는 느낌 이랄까요. 영화가 워낙 별로인 데다가, 스틸북을 싫어하는데 이 타이틀은 가격이 1만원 남짓이라 안 살 수가 없더라구요.

"다이하드 6"이 나오기는 하는 모양입니다.
다이하드 시리즈는 정말 파란만장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1편은 확실히 괜찮았고, 2편은 그냥 그랬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3편 이후로 한동안 침묵했다가 4편으로 부활하는가 싶더니 5편으로 말아먹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속편이 나오지 않을 줄 알았는데, 나옵니다. 일단 이번 감독은 렌 와이즈먼 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현재의 존 맥클레인과 젊은 존 맥클레인의 이야기가 교차하는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현재의 존 맥클레인은 여전히 브루스 윌리스가 하고, 현재 과거의 맥클레인 역할 배우를 물색 하고 있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