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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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만 좋으면 되! 라고 자기 최면을 하고 있는 영화, "테이크다운" 사진들입니다.

영화만 좋으면 되! 라고 자기 최면을 하고 있는 영화, "테이크다운"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3일

뭐, 몇 번 이야기 했듯이, 이 영화의 문제는 원제 입니다. 솔직히 수입사에서 왜 테이크다운이라는 제목을 붙여 놨는지 아직도 미스테리죠. 일단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이 나오니, 전 볼 겁니다.

"카모메 식당"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카모메 식당"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3일

오랜만에 질렀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이제야 사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 했네요. 아웃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이쁘더군요. 아웃케이스의 뒷면입니다. 안쪽 케이스 입니다. 나름 이미지 좋더군요. 안쪽 케이스의 또 다른 이미지입니다. 이런 느낌 좋아요. 디스크 이미지 심플하니 매력이 있습니다. 케이스 안쪽도 꼼꼼하게 나왔더군요. 뭐, 이런 영화가 정말 매력이 있는 날들이 있죠. 물론 블루레이 스펙 치고는 어딘가 초라한 감도 있지만, 그래도 이런 영화가 매력이 있을 때도 있는 겁니다. (참고로 돌비 트루 HD 2.0 채널이더군요.)

"황해"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될 거라고 하더군요.

"황해"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될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2일

현재 나홍진 감독은 뚜렷한 차기작 이야기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야기가 오가는 것들은 몇 가지 있는데, 아주 많지는 않은 상황이 되는 상황이 되는 겁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것도 아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그동안 캐나다에 다녀왔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군요. 대체 뭔 일로 다녀왔는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기는 한데, 그 이유중 하나로 이 작품의 헐리우드 리메이크 이야기가 거론이 되더군요. 폭스쪽에서 흘러나온 이야기에 의하면 이 영화는 지금 현재 시나리오 개발 단계에 있으며, 시나리오 작가를 물색중에 있다고 합니다. 나홍진감독의 역할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원래 영화에 관해서 어느 정도 설명을 하고 돌아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물론 여기까지는 제 추측이지,

우아한 식인? "한니발" 예고편입니다.

우아한 식인? "한니발"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2일

미드 새로 나오는 시즌만 되면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물론 작년 드라마 중에서 제가 건진건 딱 둘 이지만 말이죠. 게다가 이미 보고 있든 것들도 전혀 막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올해도 새로운 드라마가 치고 들어오는 시즌이 되었고, 결국에는 그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아무래도 영화 원작이 주는 아우라가 강렬한 작품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니발이 굉장히 땡겼고 말입니다. 불안 요소가 약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이 좋기는 하더군요.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 동화의 프리퀄은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관한 대답

오즈 그레이트 앤드 파워풀 - 동화의 프리퀄은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관한 대답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1일

이번주도 드디어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전에 너무 많은 영화들이 있어서 그런지 이번주는 세 편이 오히려 한가해 보일 지경이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주간이 편해서 좋기는 합니다. 물론 예매 관련해서는 굉장히 어정쩡하게 나오는 주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라면 크게 문제가 생길 부분은 아니라서 말이죠. 물론 세 편도 그렇게 적은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두배가 되는 것 보다는 낫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샘 레미미에 관해서 설명할 때 전 물론 스파이더맨을 기점으로 설명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이전에도 그렇고, 그 이후에 제작자로 참여 했다고 나오는 공포 영화들에 관해서는 영 정이 안 가서 말입니다. 제가 공포영화를 거의 안 좋아한다는 사실은 몇 번 말 한 바 있습니다.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