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NI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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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니발 (Hannibal , 2001)
이번 타이틀도 지난번 스노우 워커 (The Snow Walker, 2003)처럼 몇년 전 구입해 놓고 이제야 보게 된 영화 중에 하나다. 아마 스노우 워커 구입했을 때 같이 구입하지 않았나 싶다. 이 영화의 느낌은 우아함과 동시에 느껴지는 찝찝함을 뭐라고 표현해야할 할지 모르겠다라는 혼란스러움이었다. 어찌됐든 양들의 침묵 (The Silence Of The Lambs, 1991)에서 뿜어냈던 카리스마가 12년이 지난(영화상에서는 10년 전) 상황에서도 여전하다는 것이다. 지적이며 나이를 잊게 만드는 체력과 운동신경, 섬세하지만 강인하고 잔인스러운 온갖 형용사로 표현될 만한 괴물이자 키다리 아저씨 같은 캐릭터라고 생각이 든다. 여느 사이코패스 연쇄살인마와는 다른 이유로 살인과 고문을 즐기는(그 대상

"한니발" 시즌 3' 프로모 사진들인가 봅니다.
그렇습니다. 한니발도 속편이 나옵니다. 전에는 그냥 TV로 편하게 봤는데, 이제는 그렇게 하기는 어려울 듯 하네요. 일단 이번 분위기는 요리왕 한니발로 가는 느낌은 아닌 듯 합니다.

"한니발"이 미국 드라마로!
드디어 이런 희소식 내지는 묘한 소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한니발 시리즈는 각각의 매력이 있는 작품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단 한 편 정말 매력이 없는 작품이 있었는데, 바로 한니발 라이징이었죠. 맨 헌터도 그 당시에 같이 봤는데, 맨헌터는 잘 만든 작품이었던 반면 한니발 라이징은 정말;;;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서 아직까지도 더 써 먹을 게 있다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결국에는 드라마가 되어 등장하니 말이죠. 한니발 렉터 박사 역으로 이 분이 나오니 더 기대가 될 수 밖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확실히 죽여줍니다. 다만 이 작품의 총제작자가 시즌1만 만들고 캔슬 당하는 쪽으로 유명한 양반이라고 하더군요;;;

우아한 식인? "한니발" 예고편입니다.
미드 새로 나오는 시즌만 되면 정말 기대가 많이 됩니다. 물론 작년 드라마 중에서 제가 건진건 딱 둘 이지만 말이죠. 게다가 이미 보고 있든 것들도 전혀 막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올해도 새로운 드라마가 치고 들어오는 시즌이 되었고, 결국에는 그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작품은 아무래도 영화 원작이 주는 아우라가 강렬한 작품이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한니발이 굉장히 땡겼고 말입니다. 불안 요소가 약간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이 좋기는 하더군요.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