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
"응징자"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감독이 영 문제라서 기대가 안 되는 상황입니다. 전작이 내사랑 싸가지, 서유기 리턴즈 같은거 만들던 양반인데, 갑자기 무거운 영화라 말이죠;;; 양동근이 과연 이 영화로 새 전성기를 맞을 수 있을 것인지가 상당히 궁금해 지는데, 잘 되면 좋겠습니다.

킬러조 - 불편한 폭력을 멋지게 표현하다
생각해 보면 굉장히 웃기는 주간입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이 주간에는 영화가 정말 적은 편이기는 한데, 대부분 이름값으로 한 가닥 하는 영화들이거든요. 물론 오즈는 제외입니다만, 나머지 두 편중 이 영화와 제로 다크 서티는 정말 이름 하나는 정말 대단한 영화들이죠. 제로 다크 서티는 국내 극장에서는 정상적으로 상영 안 되는 것이 더 짜증나는 문제이고 말입니다. (국내 배급사가 가위질 했다더군요. 협의는 했다지만 이런 영화는 가위질 타격이 큰데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국내에서는 이 작품이 제목으로 인해서 엄청나게 회자가 되었습니다. 이야기가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하기 힘든 것들이기는 하지만, 그 덕에 이 작품이 오히려 주목을 받는 부분들도 있으니 말입니다. 대체 왜 그렇게 국내에

엽문 영화가 또 나옵니다;;; "엽문 - 종극일전"
중국에서는 현재 엽문이 아주 날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엽문 영화가 제가 아는 것만 해도 나올 것과 나온 것이 네 편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명단에 이 작품은 포함이 안 되어 있죠. 그리고 우리가 아는 엽문 시리즈도 아니고 말입니다. 이 작품은 황추생이 이름을 올린 작품으로 엽문의 중년 시절을 다룬 작품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 방식이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라서, 아무래도 한계가 오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군요. 솔직히 이 포스터도 맞는지 아닌지 잘 모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볼만은 하겠더군요.

드디어 "트리 오브 라이프"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대체 얼마를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아무래도 DP 시리즈이다 보니 기다림의 시간이 길었죠. 드디어 끝나고, 와버렸습니다. 아웃케이스의 아웃케이스 입니다. 이미지 정말 죽이더군요. 후면 역시 만만한 이미지는 아닙니다. 속에 있는 또 다른 아웃케이스 입니다. 이걸로 디스크를 감싸고 있더군요. 아웃케이스 이미지 후면입니다. 드디어 케이스 이미지입니다. 제가 이걸로 끼워 놓은 이유는 안쪽에 약간 다른게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 이게 공식 출시 이미지일 겁니다. DP 전용 케이스 이미지는 또 다른거죠. 케이스 뒷면 이미지는 반복입니다. 솔직히 이 정도로 다양하게 나오는 것만 해도 이미 최고점 이상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정말 괜찮은 편 입니다.

"내 머리 속의 지우개"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생각해 보니 이 영화는 한국 영화이고 꽤 유명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극장에서 본 기억이 전혀 없는 작품입니다. TV에서도 마찬가지이고 말이죠. 제가 멜로물을 그다지 찾아다니면서 보는 타입은 아닌지라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좀 벌어지는 듯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를 알려면 일단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는데, 그 상황이 좀 더 복잡하게 돌아간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이 영화가 결국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가 된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주인공은 캐서린 헤이글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 아가씨 웃기는 연기로 주로 기억이 되는데, 갑자기 진지해 지는군요. 그것도 잘 하겠죠.) 배우는 그렇다고 할 수 있는데, 감독이 의외로 벤 르윈 입니다. 이 남자가 사랑하는 법 이라는 영화로 역시나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