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
결국 속편이 나왔습니다!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2" 입니다.
이 작품도 결국 속편이 나오고 말았습니다. 물론 전 1편을 재미있게 봐 놔서 그다지 크게 문제가 될 부분은 없기는 합니다만, 웬지 계속해서 속편 위주로 흘러간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속편 이야기는 조금 애매한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물론 이 작품이 그래서 영 안 땡긴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나름대로 재미있을 것 같기는 해요. 하지만, 그래도 웬지 좀.......새로운 것을 보기를 바란달까요. 뭐, 그래도 나오면 재미있게 볼 거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작에서 한가닥 하던 양반들은 다 나왔네요.

"울버린" 속편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굴러갈 준비를 하고 있는 셈이죠. 개인적으로는 글쎄올시다 라는 반응을 주로 하게 되지만 말이죠. 아무래도 전작이 그다지 매력이 없었다는 데에서 좀 걱정이 되기는 합니다. 이번에도 전작 상황이 계속 될지, 아니면 넘어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히치콕"은 블루레이로 직행하나 보네요.
솔직히, 이 작품, 극장에서 상영하기를 엄청나게 기다려 왔습니다. 웬지 굉장히 독특한 영화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배우진들도 생각 이상으로 굉장히 빵빵하고 말입니다. 자그마치 안소니 홉킨스가 알프레드 히치콕을 연기하고 그 부인역으로 헬렌 미렌이, 심지어는 스칼렛 요한슨까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려 놓은 판인데, 결국 극장에서 안 해 주고 블루레이로 바로 가나 봅니다. 그래서 사려구요. 부가영상(한글메뉴 제공) - 사차 제바시와 스티븐 레벨로의 음성 해설 - 삭제 장면 - 거장 되기 ? 홉킨스에서 히치콕으로 - [히치콕] 제작 과정 - 사차 제바시 감독의 비하인드 신 휴대폰 영상 - [히치콕] 휴대폰 공익광고 - 스토리 - 출연진 - 마에스트로 대니 엘프만 - 히치와

웜 바디스 - 크리처 로맨스 영화도 발전이 된다!
이 작품은 정말 뜬금 없는 때에 개봉한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기는 했던 작품인데, 정작 이 때 개봉을 한다고 하니 영 느낌이 이상하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 덕에 한 편 더 늘었습니다. 물론 이 작품 외에도 명단상 하나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어서 뭐라고 하기가 애매하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기대하는 면이 확고하기는 합니다만, 그 외의 면들도 있으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좀비 이야기는 한 번 등장한 뒤로 계속해서 변화 해 왔습니다. 기본적으로 공포영화의 틀에서 시작 해서, 날이 갈수록 액션 영화나 코미디 영화의 틀을 합성 하는 방식으로 작품을 만들어 왔죠. 그리고 대부분이 나름대로의 성공을 거뒀습니다. 하지만 거의 모든 작품이 한

Welcome to the Punch 이라는 제목이 왜 이렇게 바뀌었는지 모를 영화, "테이크다운" 영상 클립니다.
제목이 좀 이상합니다. 물론 원제를 그대로 쓰자니 이상해 더 이상해 보일 수는 있겠지만, 글쎄요...... 아래는 TV 스팟입니다. 더불어 한국 포스터인데, 이건 좀;;; 재미만 있으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좀 그렇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