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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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림이 끝나고 "스카이폴"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드디어 기다림이 끝나고 "스카이폴" 블루레이가 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7일

이제는 이걸 언제 구매 했는지 조차 기억도 안 납니다. 지금 기억 나는 거라고는 이 타이틀 기다리다가 사리 나올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거죠. (물론 트리 오브 라이프가 나란히 올라와 있어서 그런 것도 있기는 했어요;;;) 오랜만에 스틸케이스로 샀습니다. 참고로 후면 종이에 스펙이 있죠. 종이 제거하고 찍었습니다. 뒷면 종이 제거 한 사진입니다. 분위기 죽이더군요. 디스크 입니다. 배너 포스터 이미지를 썼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런거 매력적이더군요. 솔직히, 음성해걸이 이 타이틀 정도로 알차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재미도 있고 말입니다.

링컨 - 그는 어떻게 우리가 아는 것을 이뤄 냈는가

링컨 - 그는 어떻게 우리가 아는 것을 이뤄 냈는가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6일

저번주부터 아카데미가 계속해서 공개가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 작품이 두 편이 연달아 공개가 되는 상황이 되어서 결국 극장에서 보기로 했죠. 일단 이 작품에 관해서 제가 기대하는 바는 굉장히 명확한 편이기는 하지만, 또 스필버그인지라 스필버그 특유에 예상을 벗어나는 면모가 작품 속에서 등장할 거라는 기대도 일정 부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후자쪽이 더 기대가 컸기는 했지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최근에 링컨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영화화가 굉장히 많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흑인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 했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정치적으로 굉장히 좋은 소재이고, 미국에서는 거의 성인으로서 이야기가 되는 대통령이니 영화를 만든다는 것 보다는 아무래도 전기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것

설경구 + 정우성 + 한효주, "감시" 스틸샷입니다.

설경구 + 정우성 + 한효주, "감시"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6일

그러고 보니 설경구 나오는 영화는 거의 극장에서 본 기억이 없습니다. 제 기억에 공공의 적 세번째 작품이 거의 유일하지 않나 싶더군요. 이번에는 특수 범죄를 다루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과연 이 미묘한 사람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다려 봐야 겠네요. (기대까지는 좀;;;)

알렉스 크로스 - 평범하다 못해 매력이라고는 없는 영화

알렉스 크로스 - 평범하다 못해 매력이라고는 없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5일

뭐, 그런 겁니다. 이 작품 역시 결국 같이 보게 되었죠.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기대작은 아니었습니다만, 결국 보기로 했죠. 다른 무엇보다도 배우 명단도 마음에 드는 데다가, 감독 역시 아주 좋지는 않아도 적어도 기본적인 재미는 있어 보이는 양반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 역시 나름대로 기대가 되는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마당에 뭐가 되었건 재미만 있어 보이면 되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기본 이상이라는게 있어 보이면 더 좋으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롭 코헨은 답 내기 쉬운 감독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좋은 시리즈를 두 개 시작한 감독이죠.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트리플 엑스 시리즈 밀입니다. 트리플엑스의 경우는 흥행에서 영 재미를 보고 결국 2편에서 망하는 상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새 사진들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새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15일

이 영화도 본격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사진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죠. 적어도 새 수트는 전작의 느낌으로 간 듯 합니다. 사실 이번 스파이더맨의 옷은 뭔가 농구공 느낌 이었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