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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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촬영장 사진입니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이 속편 작업을 시작 했습니다. 결국 나오기는 나오는 모양인데, 묘한게 MJ가 다시 나온다고 하더군요. 중간에 나오는 여성이 바로 MJ입니다. 안 그래도 그리웠던 키어스틴 던스트가 왜 더 그리워지고 있을까요;;;

소프라노스 시즌 4 득!
이 시리즈, 거의 이틀 간격으로 새끼를 치고 있습니다. 시즌 4 까지도 구했죠. 발품을 좀 팔아야 했지만 말입니다. 소프라노스를 검색하면 나오는 가장 유명한 이미지중 하나입니다. 후면은 작품의 한 장면이더군요. 케이스 이미지가 드디어 달라졌습니다. 에피소드 설명이 드디어 좀 정상적이더군요. 디스크 이미지 역시 달라졌습니다. 물론 반복이 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면 구분도 쉽죠. 뒤쪽 에피소드 역시 케이스의 두 사람이 나옵니다. 이제 시즌 5와 6 DVD만 지르면 되네요. 물론 박스는 셋이지만 말이죠;;; 시즌6이 파트1과 2로 나눠져서 발매 되었거든요.

제로 다크 서티 - 그 어떤 것도 이야기 하지 않지만, 모든 것을 보여주는 영화
꽤 좋은 주간입니다. 영화관에서 한계가 느껴지는 주간은 그래도 어느 정도 지나간 관계로 사람꼴을 하고 있는게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영화가 그렇게 다양하게 있는 경우는 거의 영화관에서 살게 되거나, 아니면 맞는 시간과 상영관을 찾아 순례를 떠나는 경우도 있는데, 다행히 거의 몰아서 처리 하는게 가능했죠. 그렇게 해서 영화를 보는 경우도 생기기는 하네요. 아무튼간에, 덕분에 이번주는 오히려 한가로워 보일 지경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캐서린 비글로우 감독에 관해서 잘 설명 할 수 있는 사람은 굉장히 많습니다. 물론 저보다 훨씬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분들 말이죠. 다른 무엇보다도, 그녀의 가장 유명한 영화인 폭풍속으로 같은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신하균의 첫 액션 영화, "런닝맨" 사진들입니다.
이 영화는 요즘 제목 때문에 우스개소리로 드디어 등판에서 이름표 떼는게 스릴러도 되는구나 하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물론 전 그 런닝맨을 안 봐서;;; 누명을 쓴 사람이 미디어 때문에 이리저리 도망 다닌다는 이야기라고 하던데, 상당히 빠를 것 같아서 그 점은 기대중입니다.

"아이언맨 3" 새 사진들입니다.
드디어 나옵니다. 러닝타임도 나왔는데, 106분이라더군요;;; 전작들보다 거의 20분 이상 짧아진 상황이네요. 다만 웨일랜드 회장님이 한 자리 차지 하셨네요. 여기에 열받아서 영생을 원하신 걸까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