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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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그들은 술먹고 정상일 수 있을까? "21 and Over" 입니다.

과연 그들은 술먹고 정상일 수 있을까? "21 and Over"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7일

오랜만에 술먹고 미쳐가는 코미디 영화를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프로젝트 X라는 영화 역시 술먹고 문제가 생기는 코미디 영화였죠. 흥행의 재미는 그다지 못 봤지만, 미친듯한 느낌의 재미는 그래도 잘 살아 있는 작품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비슷한 류의 영화인지라 재미 있어 보이더군요. 포스터부터 범상한 분위기는 아닙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코미디라면 이런 막 가는 맛도 있어야 좋죠.

피치 퍼펙트 - 현대적인 스타일, 고전적인 의미

피치 퍼펙트 - 현대적인 스타일, 고전적인 의미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6일

오랜만에 시사회가 되었습니다. 약간 예상치 못한 영화인지라 아무래도 리뷰가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다른 것 보다도 그 전주에 영화가 너무 많아서 말입니다. 주중에 세 편을 몰아서 봤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영화가 나와서 말입니다. 다행히 어느 선에서 정리를 하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는 했죠. 그래서 이렇게 한가하게 오프닝을 작성 하고 있고 말입니다. 제 입장에서는 너무 많은 작품이 나오는 것도 좀 애매하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음악 영화 이야기를 하는 것은 생각 이상으로 귀찮고 복잡한 일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음악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리뷰를 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고 있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생각 이상으로 골치 아픈 이야기를 해야 하기 때문인데, 음악과 스토리

제임스 맥어보이의 새 영화, "Filth" 사진들입니다.

제임스 맥어보이의 새 영화, "Filth"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6일

오랜만에 제임스 맥어보이의 신작이 나옵니다.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있죠. 제임스 맥어보이는 나날이 대단한 느낌으로 가네요.

소프라노스 시즌 3도 샀습니다.

소프라노스 시즌 3도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6일

요즘 웃기는게, 소프라노스를 마구 지르고 있습니다. 여기저기서 정말 싼 매물들이 튀어 나오더라구요. 이 작품의 가장 유명한 이미지중 하나입니다. 저도 이 이미지가 마지막 시즌 이미지 다음으로 좋더군요. 물론 이렇게 재탕이 되고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입니다. 솔직히, 이런 스타일은 구분이 좀 힘들죠. 뒤쪽 에피소드의 이미지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다행히 소프라노스 시리즈가 국내에서 나름 DVD 황금기에 나온터라 음성해설 자막도 온전히 지원하죠. 제가 최악의 문제로 생각하는 후면의 설명입니다. 한글임에도 불구하고 뭔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를 함 내 달려야죠.

타이거 앤 버니 - 재편집본에는 나름대로의 답안이 있었다

타이거 앤 버니 - 재편집본에는 나름대로의 답안이 있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3월 5일

문제의 여섯번째 작품입니다. 이 작품 외에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작품들도 많고, 눈에 들어오는 작품도 많아서 거의 대부분 보게 될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이번주만큼 강렬하게 되는 경우는 아니라서 말입니다. 사실 이 작품 외에도 상당히 많은 작품이 이번주에 몰려있고, 심지어는 그 다음주도 만만치 않은 영화들이 몰려있죠. 마치 중견 영화들이 춘추전국시대를 개막 한 분위기랄까요. 덕분에 저는 바빠졌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어떤 작품을 본다고 할 때, 특히나 일본 애니메이션의 극장판을 본다고 할 때 가장 심란한 경우는 결국 간단합니다. 원작을 제가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이 작품이 재미있다는 주변의 추천만으로 이야기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우는 제가 원작의 매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