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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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툼 레이더" 영화도 리부트가 나온답니다.
툼 레이더 영화 시리즈는 굉장히 미묘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시리즈가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마음에 드는 작품들도 아니었기 때문이죠. 물론 어디까지나 제 입장에서 이야기가 될 만한 것들인지라 다른 분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지실지는 잘 모릅니다. 물론 이 문제에 관해서는 여러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는 부분들도 있으니 뭐라고 하기가 좀 어렵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극장판 툼레이더는 결국 리부트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리메이크는 새 게임 시리즈와 비슷한 느낌으로 갈 거라고 하며, 동시에 라라 크로포드의 기원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거라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가 생각 이상으로 최근작을 띄우는 방식으로 진행이 될 거라는 이야가 되기도 했

오모토 가츠히로 원작, "Short Peace" 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애니메이션 이야기 입니다 .물론 제가 좋아하는 타입의 애니메이션 이야기는 전혀 아니기는 하죠. 아무래도 전 옴니버스 스타일의 극장판은 좀 애매하게 받아들이는 편이라 말입니다. 분명히 잘 만든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확 볼 맘이 드는 작품은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해서 넘긴 작품들도 실제로 꽤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물론 자금 사정도 한 몫을 하기는 합니다;;;) 이야기가 일본의 고유 문화, 서브 걸쳐, 미래에 관해서 다룬 4개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진 작품이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매력적이기는 하더군요.

이런 젠장;;; 씬시티 확장판이 나오네요....
솔직히, 확장판 안 나올 줄 알고 극장판으로 구매를 했습니다. 하지만.......결국 나와 버리는군요;;; 확장판만 있는 케이스 입니다. 전 저걸로 구매를 해야 겠더군요. 그리고 극장판과 확장판이 같이 들어가 있는 케이스 입니다. 참고로 아래 스펙은 확장판만 입니다. How It Went Down (SD, 6분) 원작의 영화화 Special Guest Director, Quentin Tarantino (SD, 7분) 타란티노 감독 소개 A Hard Top with a Decent Engine (SD, 8분) 클래식 자동차들 Booze, Broads, and Guns (SD, 11분) 도구와 무기 Making the Monsters (SD, 9분) 분장 Trenchcoats

디즈니에서는 현재 2D 애니메이션을 전혀 안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전 솔직히 공주와 개구리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아틀란티스도 상당히 좋게 봤고 말입니다. 물론 그 사이에 있던 작품들의 대부분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지만 말입니다. (특히 쿠스코 쿠스코 같은 작품 말입니다.) 아무래도 디즈니는 픽사의 역량에 많은 것들을 기대고 있고, 심지어는 자사의 애니메이션 라인 마져도 디지털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니 더 아쉬운 상황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결국 이런 상황을 확인 사살 시켜주는게, CEO인 밥 아이거의 인터뷰였습니다. 자신이 아는 한 에서는 현재 자사 내에서 전통적인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는게 전혀 없다고 합니다. 디즈니의 전통은 이렇게 저무는건가요;;;

"한니발"이 미국 드라마로!
드디어 이런 희소식 내지는 묘한 소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한니발 시리즈는 각각의 매력이 있는 작품들이었습니다 .하지만 단 한 편 정말 매력이 없는 작품이 있었는데, 바로 한니발 라이징이었죠. 맨 헌터도 그 당시에 같이 봤는데, 맨헌터는 잘 만든 작품이었던 반면 한니발 라이징은 정말;;;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에서 아직까지도 더 써 먹을 게 있다는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결국에는 드라마가 되어 등장하니 말이죠. 한니발 렉터 박사 역으로 이 분이 나오니 더 기대가 될 수 밖에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확실히 죽여줍니다. 다만 이 작품의 총제작자가 시즌1만 만들고 캔슬 당하는 쪽으로 유명한 양반이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