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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트니 휴스턴 영화, "WHITNEY HOUSTON: I WANNA DANCE WITH SOMEBODY" 영상 클립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12일

어쩌다 보니 요새 가수들에 대한 이야기가 좀 더 많이 들어오는 느낌입니다. 이래저래 니나 시몬의 이야기를 갑자기 다시 찾게 되는가 하면, 아레사 프랭클린 전기 영화도 찾아보게 되었으니 말이죠. 게다가 이 글을 쓰는게 작년 연말인데, 머라이어 캐리의 연금 시즌을 지나온 상황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번 이야기도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휘트니 휴스턴 전기 영롸라서 좀 궁금한 것도 있기도 합니다. 다만, 이 영화의 북미 평가느 ㄴ별로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좀 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영상 클립 갑니다. 영상 클립은 뭐.......아시는 노래죠.

"스위치" 캐릭터 소개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2월 27일

슬슬 포스팅감이 바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여행 가서는 포스팅을 일부러 쟁여놓지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이죠. 사실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한데, 현재 여행 포스팅은 일부러 미뤄놓고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좀 편안하게 앉아서 곱씹어 볼 시간이 되었을 때 하는게 맞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그 시간이 아주 아주 늦게 올 거라는 우울한 생각이 들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오늘 포스팅감은 땜빵 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권상우가 이런 쪽의 영화를 굉장히 많이 도전하는 분위기이긴 합니다.

데이빗 크로넨버그 신작, "Crimes of the Future" 영상 클립 모음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20일

솔직히 저는 최근 데이빗 크로넨버그는 조금 불안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 만듦새가 불안하다는 것이 아니라, 플라이 시절로의 회귀가 보여서 말이죠;;; 저는 사실 스파이더 시절 이후의 그 정갈한 느낌이 더 좋았던 겁니다. 딱 매트로플리스 시절까지의 영화가 좋았던 것이죠. 사실 그래서 어딘가 시각적으로 편안한 영화가 더 좋다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었던 겁니다. 이 지점들로 인해서 이번 영화가 매우 걱정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는 힘들거든요. 이래저래 참;;;;포스터도 무시무시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참 감당 안 됩니다;;;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신작, "Peter von Kant"스틸컷과 영상클립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8월 12일

제 입장에서는 오랜만에 프랑수아 오종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좀 편하게 다가오는 영화라는 생각도 드네요. 유명 감독인 피터 폰 칸트라는 사람에게 시도나라는 배우를 통해 신인 배우 아미르가 소개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분위기가 꽤 묘하게 흘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