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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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조선 미녀 삼총사" 입니다.
뭐, 그런 겁니다. 아무래도 퓨전 사극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고, 극장가에서도 퓨전 사극의 힘을 인정하는 분위기이니 말이죠. 물론 제 입장에서야 뭐가 나오건 제 맘에 안 들 때는 안 본다 라는 방식으로 가기는 합니다만, 그냥 쉽게 넘어가기는 좀 그렇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대체 뭔지 아직까지도 감을 못 잡고 있습니다. 영화가 특성이 있어 보일 것은 확실한데 그 특성이란게 웬지 불안해 보여서 말이죠;;; 이쁘게 나오는게 목적이란건 알겠는데, 사극이 그게 다는 아니라서;;; 그런 예고편 갑니다. 무엇보다 예고편이;;;

"콜롬비아나" 블루레이도 나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뜬금포는 좀 당황스럽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별 생각이 없던 작품인데,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되거든요. 딱 기본기 하는 영화였던 기억이 나네요. 더빙 : 영어 자막 : 한국어 영어 화면비 : 2.35: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지역코드 : REGION A 등급 : 15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11 분 (1 disc) Special Feature - Colombiana : The Making Of (HD, 25’12”) (콜롬비아나 촬영 현장) - Cataleya's Journey (HD, 09’33”) (카달리아의 여정) - Assassins (HD , 11’53”) (킬러, 카탈리아) - Training

"스타워즈 에피소드 7"에 캐리 피셔가 다시 나올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스타워즈 시리즈는 오리지널 보다는 프리퀄3부작을 먼저 접했습니다. 아무래도 제 이미지는 그쪽에 더 많이 굳어 있다고 보시면 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아주 좋아하는 작품은 아닙니다만, 절대로 무시 할 수 없는 작품임에는 분명하죠. 결국에는 블루레이도 아무 망설임 없이 구매를 했으니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속편이 나온다는 것은 상당히 미묘한 일이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자그마치 속편이라니 더 묘하게 다가올 수 밖에요. 그런데, 아무래도 에피소드 6의 속편이다 보니 결국 오리지널 배우들이 나올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오갈 수 밖에 없기는 합니다. 물론 이야기 특성상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있나 하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다스 베이

"무드 인디고" 새 포스터들입니다.
미셸 공드리는 과연 그린 호넷 이후로 반성을 했을 지 그 귀추가 주목 되는 가운데, 드디어 신작이 나올 채비를 갖췄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걱정이 많이 되고 있죠. 과연 공드리는 과거의 영광을 찾을 수 있을 것인지......(하도 사태가 어렵게 흘러가다 보니 각본가 버프를 엄청 받았다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거의 기정 사실로 굳어가고 있고 말입니다.)

살다 살다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제가 007 시리즈 블루레이를 사 모으는 것은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시리즈이니 말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마음에 두고 있지 않은 작품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이죠. (다른 하나는 예전의 카지노 로얄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이 블루레이로, 그것도 국내에 공식 출시가 되더랍니다. 나오는 것 자체가 놀라운 일이죠. 더빙 :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체코어 자막 : 한국어 영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스웨덴어 노르웨이어 네덜란드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덴마크어 체코어 화면비 : 2.35: 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돌비디지털 스테레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