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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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3"에 출연 협상중이거나 루머가 흘러다니는 사람들입니다.

"익스펜더블 3"에 출연 협상중이거나 루머가 흘러다니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8일

뭐, 그렇습니다. 영화가 영화인 만큼, 대략 이미지만 올려도 감들 잡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스티븐 시걸은 루머, 멜 깁슨의 경우는 확정 단계입니다. 루머대로 성사되면 둘의 결투가 나올거라고 하더군요. 멜 깁슨이 악당을 맡고 말입니다. 게다가 니콜라스 케이지와 성룡, 웨슬리 스나입스, 밀라 요보비치도 출연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정말 올스타즈 그 이상으로 가네요.

페르소나 - 미학을 탐구하다다 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페르소나 - 미학을 탐구하다다 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7일

전 어째 상황이 진행 될 수록 잉마르 베리만 영화와 친해지는 분위기로 흘러가는 듯 합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는 현재 피로로 인해 죽어가는 상황이기는 한데, 결국에는 이 글을 쓰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번주 다음주가 정말 영화가 많은 편이라고 할 수 있죠. 제가 겪은 중에 신작과 영화제, 구작들이 뒤엉켜 가는 시즌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 상황이 그렇게 달가운 것은 또 아니라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잉마르 베리만 영화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정말 진행이 안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화면들이 계속 눈 앞에 나타나고 있으니 말이죠 안 그런 작품들도 상당수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제가 이 블로그를 굴리면서 본 작

충격과 공포의 "올드보이" 리메이크판 포스터와 사진들입니다.

충격과 공포의 "올드보이" 리메이크판 포스터와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바로 가야죠. 글쎄요;;; 이거 분명 티져보다도 못한 듯;;;; 스파이크 리 감독이기 때문에 나름 방향은 있을 듯 한데, 포스터가 너무;;;

스프링 브레이커스 - 천국인줄 알았던 지옥

스프링 브레이커스 - 천국인줄 알았던 지옥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6일

사실 이번주도 한 편일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일이 그렇게 쉽게 풀리는 때도 아니고, 슬슬 블록버스터 시즌도 이제 한 번 숨 고르기 할 때도 되었죠. 거의 매주 휘몰아치는 통에 정말 정신을 못 차릴 지경이었는데, 그래도 어느 정도 균형을 잡아주는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었으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었죠. 물론 여기에는 몇 가지 다른 문제가 더 등장하기는 하는데, 그 문제는 그렇게 어려운건 아니었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런 말 하기는 좀 그렇지만, 전 이 영화를 보게 된 소기 목적이 있습니다. 포스터를 보신 분들이라면 대략 감이 잡히시겠지만, 이쁘장한 배우들이 영화에 헐벗고 나온다는 점에서 이 작품은 선택을 한 면도 있다는 것이죠. 솔직히 이외에도 몇가지 이유로 인해서 이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신작, "LOVELACE" 포스터들입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신작, "LOVELACE"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6일

이 영화, 미묘한 영화입니다. 목구멍 깊숙이 라는 영화가 있나 보던데, 그거랑 관련이 좀 있나 보더군요. 한마디로, 포르노 관련 영화라는 이야기죠. 아만다 사이프리드도 이런 영화에 곧잘 나오는군요. (생각해 보니 클로이 같은 영화도 나왔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