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마르베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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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 봉인"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0일

이 영화를 결국 사들이게 되었습니다. 표지부터 상당히 강하게 나옵니다. 의외로 음성해설에 자막도 지원 하더군요. 디스크는 좀 뻔하긴 합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는 안 살 수 없죠.

"가을 소나타" DVD를 샀습니다.

"가을 소나타"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5월 2일

결국 요즘 고전 영화를 슬슬 사들이고 있습니다. 약간 미묘한게, 대부분이 리핑이란게 문제네요;;; 정작 정식 출시 된 영화는 정말 손가락에 꼽을 정도이고 말입니다. 솔직히 케이스가 그렇게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후면 역시 좀 썰렁해 보이구요. 좀 놀란게, 음성해설이 있습니다. 물론 한글 자막은 없지만 말이죠. 디스크는 썰렁하게 생겼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를 구하려면 방법이 많지 않긴 하죠.

페르소나 - 미학을 탐구하다다 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페르소나 - 미학을 탐구하다다 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7일

전 어째 상황이 진행 될 수록 잉마르 베리만 영화와 친해지는 분위기로 흘러가는 듯 합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는 현재 피로로 인해 죽어가는 상황이기는 한데, 결국에는 이 글을 쓰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번주 다음주가 정말 영화가 많은 편이라고 할 수 있죠. 제가 겪은 중에 신작과 영화제, 구작들이 뒤엉켜 가는 시즌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 상황이 그렇게 달가운 것은 또 아니라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잉마르 베리만 영화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정말 진행이 안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화면들이 계속 눈 앞에 나타나고 있으니 말이죠 안 그런 작품들도 상당수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제가 이 블로그를 굴리면서 본 작

산딸기 - 잉마르 베리만, 죽음을 이야기하다

산딸기 - 잉마르 베리만, 죽음을 이야기하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5월 19일

결국 이번주는 다시 세 편이 되었습니다. 상당히 독특한 일인데, 기본적으로 이런 경우는 시사 아니면 이렇게 리뷰가 갑자기 늘어나는 경우는 없기 때문입니다.다만 이번 경우에는 시사회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영화가 추가 되었죠. 그러고 보니 잉마르 베리만 영화는 어찌어찌 기회가 잘 닿는지 영화가 극장에 걸리게 되면 바로 가서 보게 되는 상황이 계속해서 나오게 되는군요. 저야 좋은 일이라고 말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잉마르 베리만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이 사람에 관해서 평가를 하기에는 아직까지는 내공이 무척 많이 딸린다는 사실입니다. 게다가 흑백이나, 기술적으로 아직까지 뭔가 많이 개발이 되지 않은 시대에 만들어진 영화가 대단히 매력적으로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