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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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 김인철 (아르키움) - 도시를 면하는 가면, 그리고 동선의 틈
페르소나 Persona 라는 단어는 배우들이 가면극에서 사용하는 가면이라고 알고 있었다. 단어의 뜻을 살펴보니 여기에 더해서 개인이 사회 속에서 비난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본성을 숨기고 사회적 규범과 관습에 맞는 다른 모습의 태도와 성격을 표현하는것을 이야기한다고 한다. 도곡동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 페르소나 Persona는 내부에 근린생활시설을 품으면서 외피를 전개한 입면에 사선으로 계단을 만들어내면서 나선형으로 돌아올라가는 계단을 통해 모든 층이 연결되도록 하고 있다. 도로쪽에서 바라본 건축물은 계단이 사선으로 지나며 상부가 캔틸레버로 만들어져 있다. 단단한 바위처럼 느껴지는 전체 매스에서 계단이 만들어낸 틈은.......
[P3D]페르소나3 댄싱 문 나이트
나올때부터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페르소나3 댄싱 문 나이트 사두기는 예전에 20퍼인가 10퍼 쿠폰 뿌릴때 P3D + P4D + P5D 합본팩으로 대략 9만원을 주고 샀었는데 이번 추석 세일로 90퍼나 할인해서 무려 2만원대에 판매하고 있더군요. 흑흑... 지금이라면 팬심으로 살만한 가격입니다. 저처럼 호구일때 사지말고 90퍼일때 사세요. 그 전에 일단 이 포스팅을 읽고 고민좀 해보고 사세요. 페르소나 댄싱 시리즈야 뭐 시스템과 모델링을 최대한 활용하는 작품으로썬 개발하기 수월했을겁니다. 모델링과 시스템은 사실 페르소나4 댄싱 올 나이트를 베이스로 하고 있으니까요. 거기다가 P5D는 P5라는 베이스가 있었으니 실질적으로 만든건 페르소나3 파트가 개발시간의 대부분 아니
아이유 출연 옴니버스 영화, "페르소나" 스틸컷 입니다.
아이유가 결국 영화판에도 나오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네 명의 감독이 서로 다른 내용의 이야기를 만드는 상황인데, 전부 아이유가 중심이라고 하더군요. 처음부터 각각 이경미 감독의 러브세트, 임필성 감독의 썩지 않고 아주 오래, 전고운 감독의 키스가 죄, 김종관 감독의 밤을 걷다 라고 합니다. 몇몇 감독은 이미 다른 영화에서 능력을 보여준 바 있는 사람들이기도 하네요.
![[PQ] 페르소나Q 2회차 플레이 중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4/19/e0063578_553377d9526d5.jpg)
[PQ] 페르소나Q 2회차 플레이 중입니다
페르소나Q 산지 꽤나 오래되었는데 이제서야 2회차 하고 있습니다. 1회차 앤딩 본게 4월 초쯤 되었으니... 아무튼 2회차 전승 안되는게 없더라구요. 덕분에 지금은 이나바 향토전 가고 있습니다. 물론 1회차땐 안샀던 DLC 페르소나인 마가츠 이자나기와 타나토스도 사서 하고 있죠. 네비 보이스로 마가렛을 사긴 했지만 그닥 맘에들진 않네요... 음... 아무튼 멤버를 보자면 이 글을 보고 참고해서 만들었습니다 : 링크 사토나카 치에 - 요시츠네 S급 버프기 차지가 있지만 데스체이서 - 팔척뛰기 - 호걸의 양팔을 노리는게 딜이 더 잘나오더라구요 팔척뛰기는 진리입니다. 아이기스 - 토르 아직 제우스가 없기에 토르로 대체하였습니다. 그래도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