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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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씨즈 2"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8일

결국 이것도 사들였습니다. 이상하게 중고가 프리미엄이 붙은 타이틀인데, 운 좋게 싸게 구했죠. 어쩌다 보니 2편도 종이 케이스로 사게 되었습니다. 서플먼트가 있다고는 되어 있는데, 문자입니다. 디스크는 양면형 입니다. 종이 케이스가 다 그렇듯, 트랙 리스트가 같이 나와 있습니다. 희한하게 몇몇 주의 사항이 같이 적혀 있네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모아버리고 말았네요.

"화이널 디씨젼" 한국판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4일

예전에 싸다고 자막도 없는 해외판을 구매한 적이 있습니다. 보러가기 그리고 이번에는 한글자막이 제대로 달린 물건을 샀죠. 이번에는 일반 케이스 입니다. 해외판과 동일해서, 사실상 서플먼트는 전부 문자더군요. 심지어 디스크는 양면 입니다. 내부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예전에 산거까지 합쳐서 1800원이니, 그냥 보시한 셈 칠만 하죠.

"파이널 디씨전" DVD를 샀습니다.

"파이널 디씨전"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6월 5일

이 영화는 너무 전설 속의 작품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제가 실수로 산 작품이기도 하죠. 예전에도 간간히 올린 종이 케이스 입니다. 한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확인 해보니 코드 1, 북미판이죠. 자막 문제가 좀 걸리는데, 별 문제는 없는게, 아는 영화인 데다가 코드 프리 플레이어도 가지고 있어서요. 그리고 또 다시 양면 디스크 입니다. 서플먼트라고는 텍스트가 다이고, 이건 트랙 리스트 입니다. 좀 아쉽긴 합니다. 나름 오랜만에 즐거운 영화인데, 정작 자막이 없어서 말이죠.

"언더 씨즈"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5일

솔직히 이 영화를 사리라고는 생각도 안 했습니다. 싸게 구할 수 있으니 산 것이죠. 참고로 워너 초기 타이틀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거의 그대로 썼죠. 서플먼트는 다 영어에, 번역도 안 되어 있습니다. 문자형입죠. 중고라서 누렇게 변색 되기도 했구요. 다만 의외로 보관상태가 정말 깨끗하더군요. 디스크는 뭐...... 안쪽 이미지 입니다. 이제 2편을 구해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