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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세 멜깁슨이 혼자 조지는 해외 액션 영화?! 헌팅시즌
71세 멜깁슨이 혼자 조지는 해외 액션 영화?! 헌팅시즌 올해로 71세가 된 시대의 아이콘 멜깁슨이 액션으로 돌아왔다. 바로 헌팅시즌.. 예고편 보니까 혼자서 쓰레기들 조지는 이야기 같은데, 이런 장르 좋아하시면 기다려도 좋은 듯... 아무튼, 오늘은 해외 액션 영화 헌팅시즌의 예고편을 보면서 영화에 대해 간단하게 알아보자. 자, 이 양반이 주인공 보드리.. 과거를 숨긴 채 은둔하는 생존주의자로 딸과 함께 외딴 집에서 사냥을 하면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데, 어느 날... 총에 맞아 죽어가고 있는 재뉴어리를 발견한다.. 바로, 이 양반의 짓인데, 이름은 알레한드로(배우 조르디 몰라). 범죄 조직 형제단의 두목인데, 알 수 없는 이유로 재.......
멜 깁슨이 존 윅 프리퀄에 등장한다고 합니다.
이미 이 시리즈는 세계관 확장을 준비중 입니다. 이번 작품은 "The Continental"이라는 작품이죠. 이 작품은 호텔의 기원에 대해 다루게 되는 3부작 스페셜 TV 시리즈이며, 윈스턴의 시각에서 작품이 진행 된다고 합니다. 멜 깁스닝 이 작품에 출연하며, 코막이라는 인물을 연기 할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아직 젊은 시절의 윈스턴 역할을 누가 할 지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마세티 킬즈] 뇌절 갈끄니까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2013년 작품으로 재개봉하여 익무 시사로 봤네요. 마세티의 후속작인데 전작은 못 봤지만 황혼에서 새벽까지같은 B급으로 워낙 유명해서 감안하고 갔는데도 B급을 넘어 뇌절이 장난 아닙니다. 다만 취향에 맞는다면 꽤 즐겁게 볼 수 있는데 다행히 아슬아슬하게 호였네요. 아무래도 쉽게 보기 힘든 스타일이기도 하고 이정도로 막나가면 인정해줘야 한다고 보는지라~ 8년이 흐르다보니 일론 머스크의 풋풋한(?) 모습도 진짴ㅋㅋㅋ 드립으로 화성가는 영화 마빠보쉴?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미안 비쉬어가 의외로 정극(?)까지 꽤 괜찮았는데 이렇게 날릴줄이얔ㅋ 진짜 전개갘ㅋㅋㅋㅋㅋ 처음에 우주로 가는게 드립인줄 알았는데 정말로 가다니 도랐ㅋㅋㅋ
리스타트 - 단순함을 바라는 분들에게 복을 주는 영화
이 영화도 결국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했던 영화이기는 한데, 솔직히 개봉이 이렇게 빨리 되리라고 기대도 안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결국 개봉 일정이 잡히게 되면서 안 볼 수 없는 상황으로 가버린 겁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거는 기대가 좀 있는 편이죠. 물론 영화에 대한 기대라는 것이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볼 거라는 기대에 더 가까운 것이지, 이 영화를 통해 뭔가 멋진 전혀 다른 경험을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을 한 것은 아닙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했을 때 가장 당황스러운 점이라고 한다면, 이 영화의 감독이 조 카나한 이라는 사실 이었습니다. 사실 조 카나한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중 하나이기는 한데, 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