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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관 속의 단관 후기(2014.02.10)

단관 속의 단관 후기(2014.02.10)

온봄|2014년 2월 11일

ㅇㅈㄹ밴드를 아껴주시는 여러분과 함께 단관 잘 하고 왔어요^^ 영화 엔딩크레딧마저 다 올라간 극장안, 다들 눈시울이 발갛게 되어서는 쉬이 자리를 뜨지 못했더랬죠. 함께 마음 나눌 벗님들이 계시기에 마음 부자되었던 그런,. 아름다운 밤이었어요^_^♥ 근처 던킨에서 이어진 다소 진지했던 후토크에 대한 여운도 진하게 남네요:) 함께 자리해주신 여러분 감사드려요:) 이 영화로 사회의 아픔을 담담하게 담아냈듯, 우리도 각자의 삶의 영역을 통해 탁월하게 구현할 수 있는 언어로 이야기들을 담아보는 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건 어떨까요? 아ㅡ 숙제가 하나 더 생긴 것 같아요:D -온봄 드림(20130210)

페르소나 - 미학을 탐구하다다 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페르소나 - 미학을 탐구하다다 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27일

전 어째 상황이 진행 될 수록 잉마르 베리만 영화와 친해지는 분위기로 흘러가는 듯 합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는 현재 피로로 인해 죽어가는 상황이기는 한데, 결국에는 이 글을 쓰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번주 다음주가 정말 영화가 많은 편이라고 할 수 있죠. 제가 겪은 중에 신작과 영화제, 구작들이 뒤엉켜 가는 시즌은 이번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 상황이 그렇게 달가운 것은 또 아니라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잉마르 베리만 영화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면 정말 진행이 안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도저히 이해 할 수 없는 화면들이 계속 눈 앞에 나타나고 있으니 말이죠 안 그런 작품들도 상당수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제가 이 블로그를 굴리면서 본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