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Sources

Posts

9288 posts
결국 테이큰 3 나옵니다;;;

결국 테이큰 3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10일

개인적으로 테이큰 2를 그렇게 나쁘게 본 편은 아닙니다. 다만 1편이 워낙에 강렬한 탓에 2편에서 나왔던 요소들은 그다지 매력이 없다는 느낌이 더 강하기는 했죠. 그래도 이 영화가 어느 정도 넘겨주기만을 바랐는데, 그 정도는 넘어갔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1편이 후광으로 인해서 2편은 나름 괜찮게 벌었다고 하더군요.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3편이 또 나오는 상황이 되었을 테고 말입니다. 이번에도 리암 니슨은 등장합니다. 리암 니슨은 출연료로 2000만달러를 받을 거라고 하더군요. 리암 니슨 뿐만이 아니라 팜케 얀센과 매기 그레이스 역시 출연 협상중이라고 합니다. 각본을 뤽 베송과 또 한 각본가가 준비중이라고 하던데, 솔직히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이번에는 마누

하정우의 또 다른 변신? "더 테러 라이브" 입니다.

하정우의 또 다른 변신? "더 테러 라이브"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10일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가 되는 작품이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있는 작품입니다. 다른것보다, 이 영화가 가장 처음 공개되는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폐막때인데, 그 때 메인으로 등장을 하기에는 너무 유명한 영화랄까요. 이유가 몇 가지 있어서 공개가 되는 영화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하정우라는 네임 벨류가 있는 만큼, 그리고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서 극장가에서 밀어주고 있는 만큼 다른 영화에게 갈 수 있는 기회가 약간 제한되는거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죠. 그래도 포스터는 마음에 듭니다. 나름 괜찮은 느낌이랄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문제는 예고편인데, 뭔가 배틀필드 느낌이랄까요;;;

"진주만 확장판" DVD를 구했습니다.

"진주만 확장판" DVD를 구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10일

솔직히, 진주만 확장판은 이미 블루레이로도 나와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단 한 가지 문제로 인해서 DVD 구매를 결정했죠. 바로 서플먼트 입니다. 솔직히, 본편보다 서플먼트가 더 궁금한 영화중 하나여서 말이죠. (블루레이는 서플먼트 대부분이 없습니다;;;) 우선 아웃케이스 입니다. 아웃케이스가 2장인 타이틀은 또 첨보네요;;; 서플먼트 설명이 써 있더군요. 두번째 아웃케이스 입니다. 드디어 나타난 본편 케이스입니다. 여기서 멘붕이 시작되더군요. 처음 펼쳤을 때 입니다. 저 편지는 빠지는 겁니다. 디스크 케이스와 일종의 부록칸입니다. 부록칸을 1번 펼칠때 모습입니다. 두번째 펼친 모습입니다. 마지막 펼친 모습

"인터스텔라"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인터스텔라"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9일

지금 크리스토퍼 놀란의 영화인 "인터스텔라"의 경우, 캐스팅 단계에 계속 머무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그동안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크리스토퍼 놀란의 프로젝트인 만큼, 아무래도 계속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 것도 사실이죠. 게다가 동생인 조너선 놀란 역시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에서 계속해서 상당한 내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라 정말 무엇을 내놓건 기대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캐이시 애플렉이 캐스팅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매튜 맥커너히, 앤 헤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케인, 빌 어윈에 이은 또 다른 캐스팅이죠. 참고로 이 배우 역시 대표작이라고 할 만한 것은 많습니다만, 국내에서 유명한건 딴 거죠. 벤 애플렉

애쉬튼 커쳐의 "잡스" 예고편입니다.

애쉬튼 커쳐의 "잡스"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9일

스티브 잡스 사후로 계속해서 전기영화가 두 편이나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말 하려는 한 편은 애쉬튼 커쳐가 스티브 잡스로 나오는 영화죠. 다른 한 편은 머니볼과 뉴스룸, 소셜 네트워크의 각본가로 유명한 아론 소킨이 작성한 각본을 기초로 하는 또 다른 영화입니다. 참고로 이 두 번째 영화는 기대와 우려를 한 몸에 받고 있죠. 다른 것 보다, 애쉬튼 커쳐는 젊었을 때의 스티브 잡스와 굉장히 닮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나름 편안할 것 같은 영화라 기대중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웬지 그동안 애쉬튼 커쳐가 보여줬던 연기와는 거리가 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