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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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쇼스키 남매의 신작, "쥬피터 어샌딩"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워쇼스키 남매의 신작, "쥬피터 어샌딩" 인터내셔널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8일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올 때가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솔직히 시놉을 볼 때 마다 본격 SF 영화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하죠. 유전자 구조가 똑같은 여자가 있는데, 그 똑같은 대상이 은하계를 지배하는 여왕이고, 이에 위협을 느낀 여왕이 현상금 사냥꾼을 시켜서 문제의 여자를 쫒는다는 설정이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설정으로는 액션 만드는 데에는 크게 문제가 있을 것 같지는 않은데, 웬지 매력쪽으로는 미묘하달까요. 일단 전 나오고 나서 본 다음에 평가를 하려고 노력중이기는 합니다만, 최근의 클라우드 아틀라스의 상태를 보면......글쎄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액션쪽으로는 그래도 볼만 할 거 라는 생각이 들고 있기는 합니다.

어거스트 : 가족의 초상 - 가족이 무너지는 과정 그 자체

어거스트 : 가족의 초상 - 가족이 무너지는 과정 그 자체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7일

4월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영화는 나날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아카데미 특수를 노리듯한 구석이 있는 시기에 개봉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찬밥 신세가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이 영화를 보고싶다는 생각이 크게 드는 것도 아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어쨌든 시기가 되었고, 평가가 좋은 만큼 저도 극장에서 보기로 마음을 먹은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에 관해서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과거에 ER이라는 드라마를 연출한 것 외에는 연출작으로서는 그다지 눈에 띄는 작품이 많지 않기는 하죠. 물론 이번 작품 이전에 장편 연출작인 더 컴퍼니 맨이라는 영화는 정말 대단한

"말레피센트" 스틸컷입니다.

"말레피센트"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7일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올 때가 다 되어가는군요.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물론 기대만 되는건 아닙니다. 디즈니의 동화 실사 영화인지라, 웬지 걱정되는 면도 많아서 말이죠;;;

세이빙 MR.뱅크스 - 어떤 이야기를 하건, 그들은 작품을 만들었다

세이빙 MR.뱅크스 - 어떤 이야기를 하건, 그들은 작품을 만들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6일

이 영화 역시 굉장히 많이 기다린 작품입니다. 처음 예고편을 봤을 때가 약간 기묘한데, 당시에 디즈니 관련해서 약간 기묘한 영화 하나가 있었는데, 그 영화 포스팅 하고 나서 얼마 안되어 이 영화 이야기를 듣게 되었죠.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미묘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좋은 배우들이 모이기는 했지만, 그냥 밀려나버린 영화라는 생각이 자꾸 들고 있었던 것이죠. 그만큼 궁금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은 감독 이야기부터 시작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이야기의 배경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 듯 합니다. 이 영화가 다루고 있는 사람은 월트 디즈니이며, 이 영화가 다루고 있는 것은 디즈니가 만든 굉장히 오래된 실사영화중 하나인 메리 포핀스입니

다니엘 레드클리프 + 제임스 맥어보이의 "Frankenstein" 촬영장 사진입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 + 제임스 맥어보이의 "Frankenstein"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6일

참고로 위에 소개한 두 배우는 각각 프랑켄슈타인의 조수인 이고르, 그리고 프랑켄슈타인 박사로 나옵니다. 두 사람중에 프랑켄슈타인이 나오는건 아니더군요. 흔히 말 하는 공포 내지는 스릴러물의 분위기로 직접 갈건가 봅니다. 그 프랑켄슈타인보다는 이쪽이 더 마음에 드는 대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