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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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히치콕의 "새" 가 리메이크 된다고 하는데 말이죠......

알프레드 히치콕의 "새" 가 리메이크 된다고 하는데 말이죠......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10일

개인적으로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는 정말 묘한 느낌이 있습니다. 약간 오래된 듯한 느낌이 들면서도 매우 담백한 스릴러라는 느낌도 같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제가 스릴러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인지라 이런 면에 관해서 굉장히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 듯 하지만, 아무튼간에, 히치콕 작품을 굉장히 열심히 보면서 느낌이 좋다는 생각을 자주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문제는, 리메이크라는 시점 이후로는 걱정이 많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죠. 말도 안 되는 "싸이코" 리메이크도 그랬지만, 이번에는 또 한 편의 작품인 "새"가 리메이크 된다고 합니다. 마이클 베이 손에 말이죠. 할말은 하나 입니다. 안돼요! 절대 안 되요!

멜로 공포라......"소녀무덤" 스틸샷입니다.

멜로 공포라......"소녀무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10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아는게 없습니다. 감독이 신인이라는 것 외에 대략적 스토리 정도죠. 소녀 귀신을 알아가고 친하게 지내는 사이, 반 친구들이 하나씩 사라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뭔가 상당히 독특하게 느껴지기는 하는데, 이걸 공포라고 보기에는 좀;;;

한공주 - 인간의 잔혹함을 평범함 속에 담다

한공주 - 인간의 잔혹함을 평범함 속에 담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9일

새로운 주간이기는 한데, 이번주는 영화가 별로 없는 편입니다. 더 중요한건 이번주에는 원래 개봉하는 영화는 하나밖에 선택한게 없다는 사실이죠. 이 작품이 갑자기 명단에 올라온 상황만 빼면 말 그대로 편하기 이를데 없는 상황입니다. 덕분에 한 주 제대로 쉬어가고 있기는 한데, 정작 문제는 그 다음주가 되어버렸습니다. 정말 한계에 부딛힐만한 분량을 가진 주간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오랜만에 영화제 기간 말고도 다섯편이 있는 주간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사전 정보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들은 이야기만 적자면 해외에서 정말 좋은 평을 받았고, 꽤 많은 주목을 받은 영화라는 사실 정도죠. 물론 이 영화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명단 역시 잘 아는 편이 아닙니다. 그

류승룡의 "표적" 예고편입니다.

류승룡의 "표적"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9일

이 영화 역시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솔직히 류승룡씨가 이렇게 크게 될거라는 생각을 한 적은 없는데 결국에는 원톱에 가까운 영화를 만들게 되는군요. 솔직히 이 배우가 그동안 여러 영화에서 상당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더 기대를 하는 부분이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상에서 그동안 보여준 것들이 있고, 그 다양성의 에너지가 정말 잘 살아잇는 배우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약간 미묘한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그 문제는 뭐...... 일단 이 영화 역시 액션이 괜찮으 ㄹ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산만하게 나왔던데, 과연 본편은 어떨지는 지켜봐야죠.

쓰리데이즈 투 킬 - 액션보다 코믹이 더 강한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 - 액션보다 코믹이 더 강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4년 4월 8일

제 인생에서 캐빈 코스트너가 직접적으로 주연을 하는 영화를 다시 고르게 될 거라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워터월드 이후에 거의 모든 영화들이 별로였던 기억이 있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가장 최근작인 잭 라이언 시리즈에서 조연으로 나왔는데, 이 영화 마져도 재미가 없는 상황이 되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쉽게 말 해서 감독 보고 결정한 상황입니다. 맥지는 영화가 깊이는 없을 지언정 재미는 있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사실 배우보다는 감독 때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바로 맥지인데, 나쁜 감독은 절대 나입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아무래도 스타일이 확실하고, 한계 역시 확실한 감독이기는 하죠. 아무래도 그 문제로 인해서 이 영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