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LEFI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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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 2"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9월 11일

솔직히 이 영화는 별로 기대가 안 됩니다. 흥행이 나름대로 잘 된 것은 사실이기는 한데, 정작 영화 자체가 좋다고 말 하기에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상황인 것도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이래저래 전작의 상태라는게 말 할 것이 있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가 대체 어찌 갈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렇게 나와서 망한 거울 나라의 앨리스라는 작품도 있고 말입니다. 그나마 전작에서 나왔던 배역은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으니 그건 다행이랄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전작과 비슷한 결이라 걱정 되기도 합니다.

"말레피센트 2"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말레피센트 2"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2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솔직히 별 기대가 안 되기는 합니다. 이미지는 멋지긴 하더군요.

"Maleficent: Mistress of Evil" 예고편입니다.

"Maleficent: Mistress of Evil"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0일

솔직히 저는 말레피센트를 볼 때 당시에는 좋게 평가 했습니다만, 전혀 다시 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 아니기도 했습니다. 솔직히 다시 보라고 하면 외혈 성질 낼만한 상황이 되어버렸죠. 그만큼 영화 상태가 좋다고 말 할 수 없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니 아무래도 속편 나온다는 이야기가 그럴헥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상황이 디기도 했습니다. 그 덕분에 이번 영화가 무척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미지는 나쁘지 않긴 한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키운 아이 시집 보내는 이야기인가 보네요.

"말레피센트 2"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네요.

"말레피센트 2" 캐스팅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4일

솔직히 개인적으로 말레피센트는 그렇게 재미있다고 말 하기 힘든 영화이기는 했습니다. 디즈니가 만든 영화중에서 아무래도 초기 실험에 가까운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 한 바가 직접적으로 시각적으로 나타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흥행은 잘 되었고, 그 덕분에 디즈니가 나름대로 괜찮은 새로운 작품을 몇 가지 내 놓은 바 있기는 합니다. 물론 완성도가 고르다고 하기에는 미묘한 면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이 확정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미셸 파이퍼가 물망에 올랐습니다. 여왕 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