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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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4에 얽힌 말, 말, 말
전 솔직히 이번 트랜스포머에 관심이 별로 안 가는 편입니다. 분명 보게 되기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이 영화가 기대작인 상황은 전혀 아닌 것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Titus Welliver라는 배우가 한 이야기인데, 최근에 이 배우가 트랜스포머 4는 애들 영화가 아니라는 취지의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얼마 전에 똑같은 배우가 이번애는 애들 영화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죠. 일각에서는 배우가 압박을 받은 것 아니냐 하는 이야기가 있던데 말이죠.......나와 봐야 알겠지만, 솔직히 이렇게 혼선이 있는 경우는 정말 불안하기 짝이 없네요.

류승룡 주연의 "표적" 스틸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더군요. 프랑스 작품인 "포인트 블랭크"의 리메이크라고 합니다. 감독이 고사 감독이라고 하던데 말이죠.......과연 이 영화가 진짜 괜찮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유니버셜에서 나오는 블루레이가 꽤 있네요.
가끔 블루레이 모을때 몇몇 영화들은 기묘한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걸 과연 사야 하는가 하는 생각 말입니다. 제가 가장 의문스러워 하는 맨 오브 타이치 입니다. 보고 싶기는 한데, 웬지 손이 안 간달까요. 부가영상 - 없음 하지만 이건 필구죠. 부가영상 - 배우 및 제작자의 인터뷰와 함께하는 제작노트 - 영화 출연 계기와 배우로서 모험이 되었던 영화 촬영기 - J.C 챈더 감독이 말하는 작품의 의도, 사전회의, 스토리보드 작업 등 촬영 과정 소개 또 하나의 고민덩어리 입니다. 이 영화는 아예 모르겠더군요. 부가영상 - 제작 뒷 이야기 최소한 하나는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헤라클레스 : 레전드 비긴즈 - 한심한 아류작
새로운 주간입니다. 전주의 압박이 워낙에 심했던 가운데 솔직히 이번주를 어떻게 넘어가야 하는가에 관해서 고민이 꽤 많았습니다. 영화가 워낙에 많은 주간을 한번에 통과한 경력이 있는데다가, 제가 이래저래 일이 꼬여 있는 상황도 굉장히 많아서 말입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개인의 먹고사는 문제인지라 여기서 밝히지는 않겠습니다. 이런 때일 수록 전 더 영화가 땡겨서 말이죠. 사실 그렇게 따지자면 이번주는 그렇게 많은 편은 아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사실 굉장히 기묘한 데에 있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레니 할린이라는 것 때문에 이 작품을 선택하게 된 것이죠. 솔직히 레니 할린이 그렇게 유명한 감독이 아닐 거라는 생각도 해보기는 했습니다만, 제가 좋아하거나 좋아했었던

항상 그렇듯 의외의 기대작, "Paddington" 입니다.
오랜만에 동화책이 베이스이면서 갑작스럽게 기대작으로 부상한 작품중 하나를 이야기 하게 되었습니다. 이 작품을 기대하게 된 이유는 결국 콜린 퍼스 때문인데 이번 작품에서 콜린 퍼스는 곰인형의 목소리를 맡게 되더군요. 니콜 키드먼에 대한 소개 역시 상당히 재미있었는데, "복수심에 가득 찬 박제사"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뭘 해야 복수심이 가득 찬 사람이 나오는 동화책이 나오는지도 상당히 궁금해지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내용은 기본적으로 한 소년이 기차역에서 곰인형과 친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항상 이야기 하지만, 전 이런 편안할 것 같은 영화를 매우 선호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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